즐겨찾기+  날짜 : 2026-10-29 20:28:40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PDF원격
검색
PDF 면보기
속보
;
지면보다 빠른 뉴스
전자신문에서만 만날 수 있는 전라매일
·17:00
··
·17:00
··
·17:00
··
·17:00
·16:00
··
·16:00
뉴스 > 연예

‘지리산’ 첫방송 시청률 9.1%

전 채널 동시간대 1위
뉴시스 기자 / 00hjw00@hanmail.net입력 : 2021년 10월 24일
ⓒ e-전라매일
tvN 주말드라마 ‘지리산’이 전 채널 동시간대 시청률 1위로 쾌조의 스타트를 끊었다.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23일 오후 9시에 방송된 ‘지리산’ 1회가 유료가입가구기준으로 전국 시청률 9.1%를 기록했다. 수도권 시청률은 9.7%를 찍었다. 이는 역대 tvN 드라마 첫 방송 시청률 3위이자 tvN 토일드라마 첫 방송 기준 2위 기록이다.
김은희 작가의 신작이자 전지현과 주지훈의 드라마 복귀작으로 기대를 모은 ‘지리산’은 수도권, 전국 기준으로 전 채널 동시간대 1위까지 올랐다.
‘지리산’은 지리산 국립공원 최고 레인저 서이강(전지현)과 말 못 할 비밀을 가진 신입 레인저 강현조(주지훈)가 산에서 일어나는 의문의 사고를 파헤치는 이야기를 그린 미스터리물이다.
이날 방송에서 두 주인공의 첫 만남이 이뤄졌다. 낙석이 떨어지는 절벽에 뛰어들어 동료를 구해낸 레인저 서이강 앞에 신입 레인저 강현조가 나타났고 2인 1조로 조난자 수색 작업에 나섰다.
비바람 치는 산속 조난자를 찾아 나선 둘은 조난자가 죽으러 온 것이 아닌 살려고 왔음을 알게 된 후 수색 방향을 바꿔 생존 포인트를 뒤지기 시작했다.
그때 강현조의 비밀이 베일을 벗었다. 그가 본 환영 속 검은 바위, 상수리 잎, 나뭇가지와 돌로 만든 이상한 표식이 바로 조난자가 있는 장소를 가리켰다.
그곳이 상수리 바위임을 유추해낸 서이강과 정구영(오정세), 박일해(조한철)의 힘이 보태져 생명을 살렸다. 이후 어떻게 장소를 알았냐는 서이강의 물음에 강현조는 환영의 비밀을 털어놨다.
2년 뒤의 해동분소로 시간이 흐른 후 풍경이 펼쳐졌다. 특히 자유자재로 산을 넘던 서이강이 휠체어를 타고 들어온 모습은 눈을 의심케 했다.
그뿐만 아니라 한 달 동안 찾아 헤맸던 조난사건을 해결한 서이강은 과거 강현조와 상수리 바위에서 발견한 표식을 서로 연락이 어려울 때 조난자 위치를 알리는 데 사용했다.
하지만 강현조가 코마 상태에 빠져 또 한 번 반전이 전개됐다. 이에 서이강이 “누군가 저 산 위에서 내게 신호를 보내고 있어요”라며 ‘누군가’의 정체와 이들에게 벌어진 일에 대한 궁금증을 높였다.  


뉴시스 기자 / 00hjw00@hanmail.net입력 : 2021년 10월 24일
- Copyrights ⓒ주)전라매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오피니언
칼럼 기고
가장 많이본 뉴스
오늘 주간 월간
기획특집
정읍, 지원금부터 상권 혁신까지 민생경제 선순환 이끈다  
곰소만의 깊은 맛, 줄포대박젓갈에서 만나다  
제4회 김제 자원순환 새로보미 축제 10월 30일 개막  
장수군 민선9기 출범 100일, 성과를 잇고 군민이 체감하는 변화로  
대한민국 농업수도 과학으로 미래를 심다  
민생부터 첨단산업까지… 김제시, 국가예산 대응 총력  
익산 천만송이 국화가 새롭게 활짝 핍니다  
노을이 무대가 되고, 바다가 축제가 된다  
포토뉴스
전북문화관광재단, 베트남 관광시장 공략 본격화
전북특별자치도문화관광재단이 베트남 현지 여행업계와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전북 관광상품 개발과 해외 관광객 유치 확대에 나섰다.전북문화관광재단은  
전주국제영화제 화제작 21편, 서울서 다시 만난다
올봄 전주국제영화제를 빛낸 국내외 화제작들이 오는 11월 서울 관객들과 다시 만난다.전주국제영화제(공동집행위원장 민성욱·정준호)는 제27회 영 
전주문화재단, 한·중·일 전통종이 교류 ‘삼국지향’ 성료
전주문화재단이 한국과 중국, 일본의 전통종이 청년 장인들이 참여하는 국제교류 행사를 열고 전통 제지기술의 보존과 계승을 위한 협력 기반을 마련 
한국전통문화전당, 특별한 결혼식 무대로 변신
한국전통문화전당이 특별한 결혼식 공간으로 변신해 신랑과 신부의 새로운 출발을 함께했다.지난 24일 한국전통문화전당 실내 공연장에서는 가족과 친 
남원서 해금의 깊은 선율 만난다… ‘산조+더하기Ⅱ’ 공연
해금 특유의 애절한 선율과 전통 악기들의 조화로운 연주를 감상할 수 있는 국악 공연이 남원에서 펼쳐진다.국립민속국악원은 오는 11월 7일 오후 
편집규약 윤리강령 개인정보취급방침 구독신청 기사제보 제휴문의 광고문의 고충처리인제도 청소년보호정책
상호: 주)전라매일신문 / 전주시 완산구 서원로 228. 501호 / mail: jlmi1400@hanmail.net
발행·편집인: 홍성일 / Tel: 063-287-1400 / Fax: 063-287-1403
청탁방지담당: 이강호 / 청소년보호책임자 : 최미숙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전북,가00018 / 등록일 :2010년 3월 8일
Copyright ⓒ 주)전라매일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