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세븐틴 ‘아타카’ 日 골드디스크 ‘플래티넘’ 인증
앨범 2개 기록 보유
뉴시스 기자 / 00hjw00@hanmail.net 입력 : 2021년 11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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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룹 세븐틴이 미니 9집 ‘아타카(Attacca)’로 일본 골드디스크에서 플래티넘 인증을 획득했다. 10일 일본 레코드 협회는 세븐틴의 미니 9집 ‘아타카’가 2021년 10월 기준 누적 출하량 25만 장을 넘어 플래티넘 작품으로 인정했음을 알렸다. 이번 기록으로 세븐틴은 일본 오리지널 작품이 아닌 한국 작품으로 플래티넘 인정을 받은 앨범 2개를 보유하게 됐다. 전작 미니 8집 ‘유어 초이스(Your Choice)’로도 플래티넘 인정을 받았다. 세븐틴은 소속사 플레디스를 통해 소감을 전했다. “너무 기쁘고 변함없이 응원해 주시는 팬 캐럿분들께 감사한 마음이 가득하다. 앞서 세븐틴은 미니 9집 ‘아타카’로 빌보드 메인 앨범 차트인 ‘빌보드 200’에 2주 연속 차트인에 성공했다. 일본 오리콘 주간 앨범 랭킹에서 11월 1일 자에 이어 11월 15일자에서도 1위를 기록했다. 세븐틴은 일본 활동을 예고했다. 오는 15일 일본 TBS 음악 방송 ‘CDTV LIVE! LIVE!’에 출연해 타이틀곡 ‘락 위드 유(Rock with you)’ 풀버전 퍼포먼스를 선보인다. |
뉴시스 기자 / 00hjw00@hanmail.net  입력 : 2021년 11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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