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26-10-29 23:27:32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PDF원격
검색
PDF 면보기
속보
;
지면보다 빠른 뉴스
전자신문에서만 만날 수 있는 전라매일
·17:00
··
·17:00
··
·17:00
··
·17:00
·16:00
··
·16:00
뉴스 > 연예

‘2021 MAMA’, 200여개 국가 생중계

167개국 데이터 심사 반영… 방탄소년단, 대상 4개 싹쓸이
뉴시스 기자 / 00hjw00@hanmail.net입력 : 2021년 12월 12일
ⓒ e-전라매일
아시아 최대 음악 시상식 ‘2021 엠넷 아시안 뮤직 어워즈’(Mnet ASIAN MUSIC AWARDS·2021 MAMA)가 전 세계 200여개 국가 및 지역으로 생중계됐다.
12일 CJ ENM에 따르면, 전날 열린 ‘2021 MAMA’는 엠넷·tvN 쇼·Olive뿐만 아니라 엠넷 재팬·tvN 아시아, JOOX 등 아시아 각 지역의 채널과 OTT 플랫폼·엠넷K-팝 등의 4개 유튜브 채널을 통해 이렇게 방송됐다.
MAMA가 진행되는 동안 온라인에서도 글로벌 K팝 팬들의 반응이 뜨거웠다. ‘2021 MAMA’가 트위터 실시간 트렌드 월드와이드 1위를 차지했다. 또한 MAMA 행사 관련 키워드는 전세계 36개 지역 1위에 올랐다.
CJ ENM은 “MAMA 출연 아티스트에 대한 관심도 높았다. ‘2021 MAMA’ 행사명과 출연 아티스트 등 관련 단어들이 한국을 비롯해 미국, 벨기에, 이탈리아, 브라질, 말레이시아, 아랍에미리트 등 113개 지역에서 트위터 트렌드 순위권에 올랐다”고 전했다.
이번 ‘2021 MAMA’ 무대에선 증강현실(AR), 확장현실(XR) 등의 각종 기술이 눈길을 끌기도 했다.
NCT 127 무대는 XR 기술로 과거와 현재, 미래의 광화문을 재현한 배경이 무대 주변을 둘러쌌다. 뱀파이어 세계관을 표현한 ‘페이버릿(Favorite)(Vampire) 무대에 더욱 몰입하게 만들었다.
올해 ‘2021 MAMA’는 글로벌 K팝 트렌드를 반영한 대중성과 작품성을 심사에 고루 반영하기 위해 심사 방식에 대대적인 변화를 꾀한 첫 해였다.
전세계 167개국에 서비스 되고 있는 글로벌 음원 플랫폼 애플뮤직 데이터를 심사에 추가 반영했다. 또한 전문 심사위원들에 의한 정량적인 평가 부문과, 글로벌 K-POP 팬들이 직접 참여한 부문으로 나눠 심사를 진행했다.
이에 4개의 대상인 올해의 가수, 올해의 노래, 올해의 앨범, 그리고 ‘올해의 월드와이드 아이콘(Worldwide Icon of the Year)’의 수상의 영광은 모두 방탄소년단에게 돌아갔다.
지난 20여년간 K팝 역사와 함께 한 가수 이효리가 MAMA 최초 여성 호스트로 참여했다. 특히 이효리는 K-댄스 열풍을 일으킨 엠넷 ‘스트릿 우먼 파이터’ 크루들과 협업 공연을 펼쳤다.
이 밖에 ▲다이나믹 듀오, 팔로알토, 기리보이, 릴보이, 저스디스, 이영지, 조광일이 만들어 낸 힙합 무대 ▲4세대 걸그룹 있지(ITZY)와 ‘오징어 게임’ 배우 허성태의 협업 공연 ▲영국 팝스타 에드 시런(Ed Sheeran)의 특별 무대 등이 주목 받았다.
한편, MAMA는 1999년 엠넷 ‘영상음악대상’으로 출발했다. 2009년 MAMA로 탈바꿈해 올해 13회째를 맞았다. 한국 주최 시상식 최초 글로벌 개최, 아시아 3개 지역 동시 개최, 최초 돔 공연장 개최 등을 통해 K팝의 글로벌 확산에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뉴시스 기자 / 00hjw00@hanmail.net입력 : 2021년 12월 12일
- Copyrights ⓒ주)전라매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오피니언
칼럼 기고
가장 많이본 뉴스
오늘 주간 월간
기획특집
정읍, 지원금부터 상권 혁신까지 민생경제 선순환 이끈다  
곰소만의 깊은 맛, 줄포대박젓갈에서 만나다  
제4회 김제 자원순환 새로보미 축제 10월 30일 개막  
장수군 민선9기 출범 100일, 성과를 잇고 군민이 체감하는 변화로  
대한민국 농업수도 과학으로 미래를 심다  
민생부터 첨단산업까지… 김제시, 국가예산 대응 총력  
익산 천만송이 국화가 새롭게 활짝 핍니다  
노을이 무대가 되고, 바다가 축제가 된다  
포토뉴스
전북문화관광재단, 베트남 관광시장 공략 본격화
전북특별자치도문화관광재단이 베트남 현지 여행업계와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전북 관광상품 개발과 해외 관광객 유치 확대에 나섰다.전북문화관광재단은  
전주국제영화제 화제작 21편, 서울서 다시 만난다
올봄 전주국제영화제를 빛낸 국내외 화제작들이 오는 11월 서울 관객들과 다시 만난다.전주국제영화제(공동집행위원장 민성욱·정준호)는 제27회 영 
전주문화재단, 한·중·일 전통종이 교류 ‘삼국지향’ 성료
전주문화재단이 한국과 중국, 일본의 전통종이 청년 장인들이 참여하는 국제교류 행사를 열고 전통 제지기술의 보존과 계승을 위한 협력 기반을 마련 
한국전통문화전당, 특별한 결혼식 무대로 변신
한국전통문화전당이 특별한 결혼식 공간으로 변신해 신랑과 신부의 새로운 출발을 함께했다.지난 24일 한국전통문화전당 실내 공연장에서는 가족과 친 
남원서 해금의 깊은 선율 만난다… ‘산조+더하기Ⅱ’ 공연
해금 특유의 애절한 선율과 전통 악기들의 조화로운 연주를 감상할 수 있는 국악 공연이 남원에서 펼쳐진다.국립민속국악원은 오는 11월 7일 오후 
편집규약 윤리강령 개인정보취급방침 구독신청 기사제보 제휴문의 광고문의 고충처리인제도 청소년보호정책
상호: 주)전라매일신문 / 전주시 완산구 서원로 228. 501호 / mail: jlmi1400@hanmail.net
발행·편집인: 홍성일 / Tel: 063-287-1400 / Fax: 063-287-1403
청탁방지담당: 이강호 / 청소년보호책임자 : 최미숙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전북,가00018 / 등록일 :2010년 3월 8일
Copyright ⓒ 주)전라매일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