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킹덤’ 이어 K-좀비 새 장 연다
넷플릭스 ‘지금 우리 학교는’ 오는 28일 공개
뉴시스 기자 / 00hjw00@hanmail.net 입력 : 2022년 01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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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넷플릭스 드라마 ‘지금 우리 학교는’이 K-좀비 새 장을 연다. 이재규 감독은 3일 넷플릭스를 통해 지금 우리 학교는은 “학교라는 공간에서 벌어지는 이야기로 일반적인 좀비물과 다를 수 있겠다고 생각했다”며 “성숙하지 않은 아이들이 삶과 죽음 경계에서 위험한 상황에 처했을 때 선택·행동하는 것들을 보면서 ‘어른답고 인간답다는 게 무엇인가?’를 고민할 수 있다”고 밝혔다. 28일 공개하는 이 드라마는 좀비 바이러스가 시작된 학교에 고립, 구조를 기다리던 학생들이 살아남기 위해 사투를 벌이는 이야기다. 동명 웹툰이 원작이다. 학생뿐만 아니라 학교 밖에서 아비규환 상황을 마주하는 경찰, 소방관, 군인, 정치인 등 다양한 인간 군상을 보여준다. 세계에 K-좀비 신드롬을 일으킬 수 있을지 주목된다. |
뉴시스 기자 / 00hjw00@hanmail.net  입력 : 2022년 01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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