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26-10-29 21:59:09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PDF원격
검색
PDF 면보기
속보
;
지면보다 빠른 뉴스
전자신문에서만 만날 수 있는 전라매일
·17:00
··
·17:00
··
·17:00
··
·17:00
·16:00
··
·16:00
뉴스 > 사회일반

도, 대형산불 피해지역 적극 ‘지원’

구호성금·구호물자·소방인력 등
소방대원 96명 울진 등 현장지원
산불피해 주민 일상회복 도와
“지원계획안 조속히 확정 계획”

조경환 기자 / 입력 : 2022년 03월 07일
'개표소 설치 위해 분주하게 움직이는 선관위 관계자들' 제20대 대통령 선거를 이틀 앞둔 7일 전북 전주시 덕진구 인라인롤러경기장에서 선거관리위원회 관계자들이 개표소를 설치하고 있다.<뉴시스 제공>


전국 각 지역에서 울진과 삼척, 강릉 지역에서 발생한 대규모 산불로 피해를 본 주민들을 돕기 위한 기부의 손길이 이어지고 있다.
전북도는 경북 울진 등 대규모 산불 피해발생 지역에 구호성금 기탁과 구호물자 및 소방인력을 보내는 등 적극적인 지원활동에 나섰다.
7일 도에 따르면 이번 산불로 실의에 빠진 주민들을 돕기 위해 성금 3천만 원을 비롯해 각종 구호물품을 화재 발생 지역에 전달했다. 이에 화재 진압을 위해 도는 소방인력도 즉가 파견했다.
또한 도내 소방헬기 1대와 펌프차 등 차량 15대, 소방대원 96명이 각각 경북 울진과 강원 동해 지역 등 현장 지원에 나섰다. 이들은 민가보호와 산불화재 진압, 연소 확대 방지를 위한 방어선 구축, 급수 지원 등의 임무를 수행하게 된다.
이와 함께 도는 전라북도자원봉사센터 및 14개 시군 자원센터와 협력해 산불피해 주민들의 일상회복을 돕고 있다.
아울러 현장구호 인력의 의식주 해결을 위한 이동밥차, 세탁차량 운영 등 장비와 물자, 인력을 지원한다는 계획이다.
송하진 도지사는 “주민들은 수십 년 간 살아 온 삶의 터전이 한순간에 사라지면서 커다란 상실감과 절망감에 빠져 있다”면서 “피해지역 주민들이 하루빨리 일상생활로 복귀할 수 있도록 전라북도도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또한, 대한민국시도지사협의회장이기도 한 송 지사는 “협의회 차원에서도 피해지역에 대한 지원활동에 신속하게 나설 것”을 주문했다.
시도지사협의회 관계자는 “재난․재해기금을 활용해 경북 3천만 원, 강원 3천만 원 등 총 6천만 원을 집행해 지역 주민들을 도울 계획이다”며 “지원계획안을 최대한 조속히 확정할 계획이며 추후에도 지속적인 주민 지원 활동을 펼쳐나간다는 계획이다”고 밝혔다.
/조경환 기자


조경환 기자 / 입력 : 2022년 03월 07일
- Copyrights ⓒ주)전라매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오피니언
칼럼 기고
가장 많이본 뉴스
오늘 주간 월간
기획특집
정읍, 지원금부터 상권 혁신까지 민생경제 선순환 이끈다  
곰소만의 깊은 맛, 줄포대박젓갈에서 만나다  
제4회 김제 자원순환 새로보미 축제 10월 30일 개막  
장수군 민선9기 출범 100일, 성과를 잇고 군민이 체감하는 변화로  
대한민국 농업수도 과학으로 미래를 심다  
민생부터 첨단산업까지… 김제시, 국가예산 대응 총력  
익산 천만송이 국화가 새롭게 활짝 핍니다  
노을이 무대가 되고, 바다가 축제가 된다  
포토뉴스
전북문화관광재단, 베트남 관광시장 공략 본격화
전북특별자치도문화관광재단이 베트남 현지 여행업계와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전북 관광상품 개발과 해외 관광객 유치 확대에 나섰다.전북문화관광재단은  
전주국제영화제 화제작 21편, 서울서 다시 만난다
올봄 전주국제영화제를 빛낸 국내외 화제작들이 오는 11월 서울 관객들과 다시 만난다.전주국제영화제(공동집행위원장 민성욱·정준호)는 제27회 영 
전주문화재단, 한·중·일 전통종이 교류 ‘삼국지향’ 성료
전주문화재단이 한국과 중국, 일본의 전통종이 청년 장인들이 참여하는 국제교류 행사를 열고 전통 제지기술의 보존과 계승을 위한 협력 기반을 마련 
한국전통문화전당, 특별한 결혼식 무대로 변신
한국전통문화전당이 특별한 결혼식 공간으로 변신해 신랑과 신부의 새로운 출발을 함께했다.지난 24일 한국전통문화전당 실내 공연장에서는 가족과 친 
남원서 해금의 깊은 선율 만난다… ‘산조+더하기Ⅱ’ 공연
해금 특유의 애절한 선율과 전통 악기들의 조화로운 연주를 감상할 수 있는 국악 공연이 남원에서 펼쳐진다.국립민속국악원은 오는 11월 7일 오후 
편집규약 윤리강령 개인정보취급방침 구독신청 기사제보 제휴문의 광고문의 고충처리인제도 청소년보호정책
상호: 주)전라매일신문 / 전주시 완산구 서원로 228. 501호 / mail: jlmi1400@hanmail.net
발행·편집인: 홍성일 / Tel: 063-287-1400 / Fax: 063-287-1403
청탁방지담당: 이강호 / 청소년보호책임자 : 최미숙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전북,가00018 / 등록일 :2010년 3월 8일
Copyright ⓒ 주)전라매일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