붐, 내달 9일 비연예인과 결혼
뉴시스 기자 / 00hjw00@hanmail.net 입력 : 2022년 03월 10일
|
 |
|
| ⓒ e-전라매일 |
| MC 붐(40·이민호)이 결혼한다. 소속사 스카이이앤엠은 “붐은 다음 달 9일 서울 모처에서 결혼식을 올린다”며 “예비신부는 오랜 시간 지인으로 지내다 연인 관계로 발전한 비연예인이다. 동반자라는 확고한 믿음에 결혼을 결심했다”고 10일 밝혔다. “결혼식은 양가 부모님과 가까운 지인들을 모시고 비공개로 진행한다”며 “두 사람 앞날에 축복과 응원을 보내주길 부탁드린다. 더욱 큰 책임감을 가지고 좋은 모습 보여주겠다”고 했다. 붐은 자필 편지를 통해 결혼 소감을 밝혔다. “항상 마음 속에 행복한 가정을 꾸리는 꿈을 가지고 있었다”며 “늦은 나이에 하는 결혼이니 만큼 사랑이 흘러 넘쳐 주변에 나눌 수 있는 행복한 부부 모습 보여주겠다”고 했다. 붐은 1997년 혼성그룹 ‘키’로 데뷔했다. 이후 ‘뉴클리어’ ‘레카’ 멤버로 활동했고, 케이블방송 VJ로 전향했다. MBC TV ‘섹션TV 연예통신’ 리포터, tvN ‘놀라운 토요일’, TV조선 ‘개나리학당’ ‘화요일은 밤이 좋아’, 엠넷 ‘TMI 쇼’ 등에 출연 중이다. |
뉴시스 기자 / 00hjw00@hanmail.net  입력 : 2022년 03월 10일
- Copyrights ⓒ주)전라매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오피니언
가장 많이본 뉴스
기획특집
포토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