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플릭스 비영어 시리즈 ‘소년심판’ 1위
2주째 선두… 콜롬비아 드라마 ‘카페 콘 아로마 드 무헤르’ 제쳐
뉴시스 기자 / 00hjw00@hanmail.net 입력 : 2022년 03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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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드라마 ‘소년심판’이 넷플릭스 비영어 시리즈 부문에서 2주 연속 1위를 달렸다. 16일 넷플릭스에 따르면, ‘소년심판’은 이달 7~13일 시청 기록 2594만 시간으로 콜롬비아 드라마 ‘카페 콘 아로마 드 무헤르’(2306만 시간)를 제치고 또 한 번 이 부문 최상단에 이름을 올렸다. 지난달 25일 공개된 ‘소년심판’은 개봉 첫 주(2월21~27일)엔 ‘지금 우리 학교는’(3886만 시간) ‘카페 콘 아로마 드 무헤르’(3254만 시간)에 밀려 3위(1741만 시간)로 출발했고, 3월부터는 줄곧 1위 자리를 지키고 있다. 누적 시청 기록은 8928만 시간이다. 이 드라마는 각종 소년 범죄 사건을 다루는 법원 소년부에 새로 부임한 판사 ‘심은석’의 이야기를 그린다. 김혜수가 소년 범죄에 단호한 입장을 가진 심은석을 연기했다. 이와 함께 이성민·김무열·이정은 등이 동료 판사로 출연했다. 연출은 ‘라이프’(2018) ‘디어 마이 프렌즈’(2016) 등을 만든 홍종찬 감독이, 각본은 신예 김민석 작가가 맡았다. |
뉴시스 기자 / 00hjw00@hanmail.net  입력 : 2022년 03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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