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와이스, 美 앙코르 콘서트도 매진
2만2천석 1회 추가
뉴시스 기자 / 00hjw00@hanmail.net 입력 : 2022년 04월 07일
|
 |
|
| ⓒ e-전라매일 |
| 그룹 ‘트와이스’가 네 번째 월드투어 미국 앙코르 콘서트 매진을 달성한 데 이어 추가 공연까지 연다. 7일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트와이스는 5월15일 미국 로스앤젤레스 뱅크 오브 캘리포니아 스타디움에서 네 번째 월드투어 ‘쓰리’의 미국 앙코르 공연 추가 공연을 연다. 5월14일 같은 장소에서 여는 콘서트 티켓이 매진된 데 따른 것이다. 이 공연장은 특히 2만2,000석 규모로 트와이스는 K팝 걸그룹 최초로 북미 스타디움 공연을 펼치게 된다. 앞서 트와이스는 2월 15~16일 로스앤젤레스에서 시작해 18일 오클랜드, 22일 포트워스, 24일 애틀랜타, 26일과 27일 뉴욕까지 미국 5개 도시 7회 공연을 전석 매진, 10만 관객과 함께 호흡했다. 앙코르 콘서트 2회 추가로 총 5개 도시 9회 규모의 미주 투어를 펼치게 됐다. 트와이스는 ‘일본 공연의 성지’로 불리는 도쿄돔 콘서트 공연 역시 매진으로 추가했다. 당초 4월 23~24일 열 예정이었는데 티켓 오픈과 동시에 접속자가 몰려 서버가 다운되는 등 예매 대란이 벌어지며 25일 공연을 추가했다. 이 공연 역시 매진됐다. |
뉴시스 기자 / 00hjw00@hanmail.net  입력 : 2022년 04월 07일
- Copyrights ⓒ주)전라매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오피니언
가장 많이본 뉴스
기획특집
포토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