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현성·유인나, 28일 전주국제영화제 개막식 MC
뉴시스 기자 / 00hjw00@hanmail.net 입력 : 2022년 04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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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국제영화제 조직위원회는 제23회 전주국제영화제 개막식 사회자로 배우 장현성과 유인나를 선정했다고 22일 밝혔다.
두 배우는 오는 28일 오후 7시 전주돔에서 열리는 개막식에서 사회를 본다.
장현성은 영화 '강철비', '성난 변호사' 등에서 탄탄한 연기력과 부드러운 카리스마로 장르를 불문하고 관객의 몰입도를 높이고 있다. 최근에는 SBS '꼬리에 꼬리를 무는 그날 이야기'에서 이야기꾼으로 활약하고 있다.
유인나는 영화 '새해전야', '러브픽션' 등을 비롯해 다양한 드라마에서 활발한 연기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여러 방송프로램 MC와 라디오 DJ로 진행과 공감 능력도 인정받았다.
개막식에 앞서 배우 권해효·김갑수·나문희·박하선·송새벽과 이창동·임권택 감독 등 170여 게스트가 오후 6시부터 레드카펫을 밟을 예정이다.
조직위 관계자는 "관객 안전을 고려해 상영관 내 마스크 착용과 손 소독 등 생활 방역을 철저히 준수할 방침"이라며 "모든 상영관에서 회차별 방역 소독을 하고, 상영관에서는 음료를 제외하고 모든 음식물 섭취를 금지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전주국제영화제는 28일 개막식을 시작으로 5월7일까지 전주 영화의거리 일대에서 펼쳐진다. |
뉴시스 기자 / 00hjw00@hanmail.net  입력 : 2022년 04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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