멜로망스 표 봄 캐롤 예고…오늘 ‘초대’ 공개
3일 오후 6시 새 미니앨범 ‘초대’ 발매... ‘사랑’에 대한 이야기 담아
뉴시스 기자 / 00hjw00@hanmail.net 입력 : 2022년 05월 03일
멜로망스가 2년 6개월만에 새 미니앨범으로 돌아온다. 멜로망스는 3일 오후 6시 새 미니앨범 ‘초대’를 발매한다. ‘초대’는 지난 2019년 ‘축제’ 이후 멜로망스가 아름답게 표현할 수 있는 ‘사랑’에 대한 이야기를 담았다. 이번 앨범과 동명의 타이틀 곡 ‘초대’는 사랑의 벅찬 설렘과 생기 있는 계절의 시작, 축제를 노래하는 곡이다. 화려한 현악기와 리듬, 정동환의 피아노 연주가 봄 감성을 선사할 예정이다. 또 짝사랑의 설레는 시선을 담은 ‘너랑’, 행복함에 빠진 연인들의 상상을 그려낸 ‘봄의 왈츠’, 지난 2018년 ‘더 페어리 테일(The Fairy Tale)’에 수록된 연주곡 ‘페이션스(Patience)’의 후속곡 ‘체리쉬(Cherish)’, 사랑하는 이들의 미안함과 감사가 담겨있는 ‘함께란 이유’까지 총 5곡이 수록됐다. 멜로망스는 각 트랙마다 가사, 보컬의 표현과 편곡에 섬세한 차별성을 뒀다. 특히 작사, 작곡, 편곡에 이르기까지 모든 부분에 멜로망스가 참애혀 매년 봄마다 리스너들의 감성을 자극할 ‘멜로망스 표 봄 캐롤’의 탄생을 예고한다. |
뉴시스 기자 / 00hjw00@hanmail.net  입력 : 2022년 05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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