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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매일 제5기 편집위원회 5월 월례회의

신입위원 위촉장 수여 및 제5기 편집위원회 올해 활동에 대한 토의
송효철 기자 / 00hjw00@hanmail.net입력 : 2022년 05월 12일
ⓒ e-전라매일
2022년 전라매일 제4기 편집위원회(회장 오서영) 월례회의가 12일 오후 6시 30분 본사 회의실에서 열렸다.
회의는 정현경 사무국장의 사회로 본지 홍성일 대표와 오서영 편집위원회 회장, 최무연 고문 등 이사진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진행은 국민의례, 성원보고, 홍성일 대표의 인사말과 오서영 편집위원회장의 인사말, 회의 안건 등의 순서로 이어졌다.
회의는 국민의례와 성원보고, 홍성일 본지 대표이사의 인사말과 오서영 편집위원회 회장의 인사말 순으로 진행됐다.
회의안건으로는 신입위원의 위촉장 수여와 집행진 인사말, 제5기 편집위원회 올해 활동에 대한 토의가 이어졌다.
특히 전라매일신문의 2개 지면개편사항에 대한 토의로써 생활법률상식면 추가와 독자도민 자유게시판 면에 대한 건이 상정 처리됐다.
오서영 편집위원회 회장은 “편집위원님들이 각자의 자리에서 애써주신 덕분에 코로나의 위기에도 우리 신문이 여전히 많은 사랑을 받을 수 있었다”며 “새로운 집행부가 구성된 만큼 새로운 시작을 다짐하며 우리 편집위원들도 함께 마음을 모아 최고의 신문을 만들자”고 말했다.
홍성일 본지대표이사는 인사말에서 “앞으로 코로나가 종식되는 만큼 우리 언론도 이에 발맞춰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대비하자”며 “언론의 사명은 행정기관이나 공공기관의 활동을 감시하고 무엇보다 사회정의 구현을 위한 파수꾼 역할을 담당 함으로서 감시와 견제를 철저히 해나가자”고 강조했다.



송효철 기자 / 00hjw00@hanmail.net입력 : 2022년 05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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