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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영우` 박은빈, 해외 인터뷰 쇄도…관심↑


뉴시스 기자 / 00hjw00@hanmail.net입력 : 2022년 08월 12일
ⓒ e-전라매일


배우 박은빈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ENA 수목극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의 인기에 힘입어 주인공 박은빈 또한 화제다.

첫 방송부터 '우영우'로 분해 시청자들의 호평을 받은 박은빈은 회차가 진행될수록 캐릭터의 성장을 밀도 있게 그려내고 있다. 다양한 작품들을 통해 성실하게 쌓아올린 치열한 노력과 연기 내공이 시너지를 발휘하고 있는 것.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는 54.9%의 점유율로 TV 화제성 드라마 부문에서 6주 연속 1위(굿데이터코퍼레이션 기준, 8월 1주차)를 비롯해 넷플릭스 한국 순위에서도 1위에 랭크되며 국내에서 높은 화제성을 보이고 있다.

드라마의 인기는 해외에서도 예사롭지 않아 보인다. 넷플릭스 TV 비영어 부문 가장 많이 본 콘텐츠 1위(넷플릭스 기준, 8월 1주차)를 기록하고 있는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는 아시아에서의 높은 인기는 물론, 미국, 캐나다, 뉴질랜드 등에서도 넷플릭스 TOP 10 순위 안에 들며 큰 사랑을 받고 있다.

이처럼 우영우가 선사하는 ‘K-힐링’이 대한민국을 넘어 해외에서까지 큰 주목을 받고 있는 가운데, 주연인 박은빈을 향한 국내외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소속사 나무엑터스에 따르면 국내 광고 시장에서의 러브콜은 물론, 아시아를 비롯해 미국, 프랑스 등 해외 매체들의 인터뷰 요청 역시 이어지고 있다고 알려졌다. 또한 드라마가 방송된 이후 박은빈의 SNS 팔로워 역시 약 150만 이상 증가하는 등의 반응도 보이고 있다.

한편 드라마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는 매주 수, 목 오후 9시 방송된다.


뉴시스 기자 / 00hjw00@hanmail.net입력 : 2022년 08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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