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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세차 사내 연애?˝…김준수·케이, 열애설에 ˝사실무근˝


뉴시스 기자 / 00hjw00@hanmail.net입력 : 2022년 08월 19일
ⓒ e-전라매일


가수 겸 뮤지컬배우 김준수(35)와 걸그룹 '러블리즈' 출신 케이(Kei·김지연·27)가 열애설을 부인했다.

이들의 소속사 팜트리아일랜드는 19일 "김준수와 케이의 열애설 보도에 대해 전혀 사실이 아니다"라면서 이렇게 밝혔다.

팜트리아일랜드는 "두 사람은 대표와 소속 아티스트의 관계이자 같은 업계의 선후배 동료"라면서 "김준수와 케이의 열애설은 모두 사실무근임을 명백히 밝힌다. 부디 확인되지 않은 무분별한 추측성 기사들은 자제를 부탁드린다"고 청했다.

앞서 이날 팜트리아일랜드에서 한솥밥을 먹고 있는 8세 차이 김준수·케이가 사내 연애 중이라는 주장이 나왔다. 김준수는 팜트리아일랜드 대표이고, 케이는 올해 초 이 회사와 계약했다. 최근 뮤지컬 '데스노트'에도 같이 나왔다.

김준수는 그룹 '동방신기' 멤버로 2003년 12월26일 SBS TV 송년특집 '보아 & 브리트니 스페셜'에서 처음 얼굴을 알렸다. 이듬해 1월14일 데뷔 싱글 '허그'를 발표하며 정식 데뷔했다. 2010년부터 김재중 등과 결성한 그룹 'JYJ'로 활약하며 아시아는 물론 남아메리카, 유럽 등지에서 공연했다. 솔로 가수로도 큰 인기를 누리고 있다. 특히 2010년 1월26일 뮤지컬 '모차르트!'를 통해 뮤지컬에 데뷔한 이후 해당 분야에서 톱스타로 군림하고 있다.

케이는 지난 2014년 러블리즈의 메인보컬로 데뷔했다. 2017년 '서른 즈음에'로 뮤지컬 활동을 시작했다. 지난해 러블리즈 해체 이후 솔로 활동과 뮤지컬 출연에 주력하고 있다.


뉴시스 기자 / 00hjw00@hanmail.net입력 : 2022년 08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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