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팬서’ 개봉 첫날 18만명 봤다
박스오피스 1위 올라
뉴시스 기자 / 00hjw00@hanmail.net 입력 : 2022년 11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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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화 ‘블랙 팬서2’가 개봉 첫날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10일 영진위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전날 ‘블랙 팬서: 와칸다 포에버’는 18만4057명이 봤다. 누적관객수 18만4813명으로 박스오피스 정상을 차지했다. 이 영화는 국왕이자 블랙 팬서인 ‘티찰라’(채드윅 보즈먼) 죽음 후 수많은 강대국으로부터 위협을 받는 이야기다. 소지섭 주연 ‘자백’은 2위로 밀렸다. 전날 1만2416명을 모았으며, 누적관객수는 58만7749명으로 집계됐다. |
뉴시스 기자 / 00hjw00@hanmail.net  입력 : 2022년 11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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