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용기의 수요 漢字 - 사(四)물(勿)
전라매일 기자 / 00hjw00@hanmail.net 입력 : 2022년 12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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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례물시(非禮勿視) 비례물청(非禮勿聽) 비례물언(非禮勿言) 비례물동(非禮勿動) 논어에 나오는 이 글을 예가 아닌것은 보지 말라. 듣지 말라. 말하지 말라. 행동하지 말라.로 해설합니다▶ 그런데 깊히 보면 예가 아니다.의 의미를 상대에 두지 말고 자신(自身)에게 두어야 맞습니다. 다시 말하면 자기 마음이 흔들린 상태에서 보면 제대로 사물을 볼 수 없다는 의미 입니다. 근본적으로 예(禮)란 부동심(不動心)을 뜻 합니다. 글자를 풀어보면 풍(豊)넉넉히 시(示)보인다. 이지요. 불교의 선(禪)은 단(單)하나로 시(示)보인다. 같은 의미 입니다. 겉 모습이 아니고 각자 마음 상태가 편안한 넉넉한 단조로운 상태. 이 관계가 화목(和睦)하고 행복(幸福)한 평화(平和)입니다. 송구영신(送舊迎新) 독자제현의 건강(健康)과 행운(幸運)을 기원(祈願)합니다. 계묘(癸卯)토끼 해. 이건 음력 기준 입니다▶
/오용기 교수 전주교육대 평생교육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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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매일 기자 / 00hjw00@hanmail.net  입력 : 2022년 12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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