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26-10-30 14:00:29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PDF원격
검색
PDF 면보기
속보
;
지면보다 빠른 뉴스
전자신문에서만 만날 수 있는 전라매일
·17:00
··
·17:00
··
·17:00
··
·17:00
·16:00
··
·16:00
뉴스 > 요일별 특집

[보훈 공감, 톡톡! 보훈 Q&A] 국가유공자의 유가족의 범위


전라매일 기자 / 00hjw00@hanmail.net입력 : 2022년 12월 28일
Q1) 양자도 자녀 혜택을 똑같이 받을 수 있나요?
국가유공자가 직계비속이 없어 입양한 1명에 한해만 자녀와 동일하게 보훈혜택이 제공됩니다. 국가유공자 유족 또는 가족의 범위는 ①배우자, ②자녀, ③부모, ④성년인 직계비속이 없는 조부모, ⑤60세 미만의 직계존속과 성년인 형제자매가 없는 미성년 제매로 규정하고 있습니다. (*「국가유공자 등 예우 및 지원에 관한 법률」제5조 (유족 또는 가족의 범위) 이 중 자녀의 경우, 혈연관계인 친생자 이외에도 친양자 및 양자에 대해서도 보훈 수혜에 대한 기준을 마련하고 있습니다.
여기서 ‘친양자’란 「민법」 제908조의2 (친양자 입양의 요건 등)의 요건에 따라 입양된 사람으로, 동법 제908조의 3(친양자 입양의 효력)에 따라 부부의 혼인 중 출생한 자녀로 보고 국가유공자의 친생자 유무에 관계없이 친생자와 동등한 보훈 수혜를 받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양자의 경우 친양자와는 다르게 직계비속이 없어 입양한 1명에 한해만 보훈혜택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Q2) 국가유공자의 계모도 유족 또는 가족의 범위에 포함되나요?
국가유공자를 주로 양육하거나 부양한 사실이 있는 경우에는 유가족에 포함될 수 있습니다. 국가유공자를 주로 양육하거나 부양한 사실이 있는 부(父)의 배우자와 생모가 있는 때에는 국가유공자를 주로 양육하거나 부양한 사람 1명을 모(母)로 보고 있습니다. (*「국가유공자 등 예우 및 지원에 관한 법률」제5조 제4항 및 「보훈보상대상자 지원에 관한 법률」제3조 제4항) 따라서 국가유공자의 생모가 아니더라도 보훈심사위원회의 심의·의결 결과 국가유공자의 부(父)의 배우자로서 국가유공자를 주로 양육하거나 부양한 사실이 인정되는 경우에는 유족의 범위에 포함됩니다.
※ 문의 : 전북서부보훈지청 보상팀(☎063-850-3723)
/제공=서보부훈지청


전라매일 기자 / 00hjw00@hanmail.net입력 : 2022년 12월 28일
- Copyrights ⓒ주)전라매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오피니언
칼럼 기고
가장 많이본 뉴스
오늘 주간 월간
기획특집
정읍, 지원금부터 상권 혁신까지 민생경제 선순환 이끈다  
곰소만의 깊은 맛, 줄포대박젓갈에서 만나다  
제4회 김제 자원순환 새로보미 축제 10월 30일 개막  
장수군 민선9기 출범 100일, 성과를 잇고 군민이 체감하는 변화로  
대한민국 농업수도 과학으로 미래를 심다  
민생부터 첨단산업까지… 김제시, 국가예산 대응 총력  
익산 천만송이 국화가 새롭게 활짝 핍니다  
노을이 무대가 되고, 바다가 축제가 된다  
포토뉴스
전북문화관광재단, 베트남 관광시장 공략 본격화
전북특별자치도문화관광재단이 베트남 현지 여행업계와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전북 관광상품 개발과 해외 관광객 유치 확대에 나섰다.전북문화관광재단은  
전주국제영화제 화제작 21편, 서울서 다시 만난다
올봄 전주국제영화제를 빛낸 국내외 화제작들이 오는 11월 서울 관객들과 다시 만난다.전주국제영화제(공동집행위원장 민성욱·정준호)는 제27회 영 
전주문화재단, 한·중·일 전통종이 교류 ‘삼국지향’ 성료
전주문화재단이 한국과 중국, 일본의 전통종이 청년 장인들이 참여하는 국제교류 행사를 열고 전통 제지기술의 보존과 계승을 위한 협력 기반을 마련 
한국전통문화전당, 특별한 결혼식 무대로 변신
한국전통문화전당이 특별한 결혼식 공간으로 변신해 신랑과 신부의 새로운 출발을 함께했다.지난 24일 한국전통문화전당 실내 공연장에서는 가족과 친 
남원서 해금의 깊은 선율 만난다… ‘산조+더하기Ⅱ’ 공연
해금 특유의 애절한 선율과 전통 악기들의 조화로운 연주를 감상할 수 있는 국악 공연이 남원에서 펼쳐진다.국립민속국악원은 오는 11월 7일 오후 
편집규약 윤리강령 개인정보취급방침 구독신청 기사제보 제휴문의 광고문의 고충처리인제도 청소년보호정책
상호: 주)전라매일신문 / 전주시 완산구 서원로 228. 501호 / mail: jlmi1400@hanmail.net
발행·편집인: 홍성일 / Tel: 063-287-1400 / Fax: 063-287-1403
청탁방지담당: 이강호 / 청소년보호책임자 : 최미숙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전북,가00018 / 등록일 :2010년 3월 8일
Copyright ⓒ 주)전라매일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