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바타:물의 길’ 1000만 접근… ‘슬램덩크’ 입소문 타 100만 눈앞
‘아바타:물의 길’ 5주 연속 1위 더 퍼스트 슬램덩크, 2위 역주행
뉴시스 기자 / 00hjw00@hanmail.net 입력 : 2023년 01월 16일
|
 |
|
| ⓒ e-전라매일 |
| 영화 ‘아바타:물의 길’이 5주 연속 주말 박스오피스 1위를 달리며 1000만 관객에 한 걸음 더 다가갔다. 일본 애니메이션 영화 ‘더 퍼스트 슬램덩크’는 개봉 2주차에 입소문을 타는 데 성공하며 100만 관객 돌파를 눈앞에 뒀다. ‘아바타:물의 길’은 13~15일 39만2188명을 추가해 누적 관객수 941만4281명(영화진흥위원회 기준)을 기록했다. 현재 추세라면 1000만명을 넘어설 수 있을 거로 전망된다. 다만 오는 18일 한국영화 ‘교섭’과 ‘유령’이 개봉을 앞두고 있어 확신할 순 없다. 두 영화가 개봉 첫 주에 예상을 뛰어넘는 관객 반응을 이끌어낸다면 1000만 관객이 어려워질 수도 있다. 16일 오전 7시45분 현재 예매 관객수 순위는 ‘교섭’이 7만5962명으로 1위, ‘아바타:물의 길’이 7만881명으로 2위다. ‘유령’은 5만44명으로 3위를 달리고 있다. ‘더 퍼스트 슬램덩크’는 34만5189명이 봐 누적 관객수 93만4866명을 기록 중이다. 이 영화 개봉 첫 주말 관객수는 30만9316명이었다. 개봉 2주차 주말엔 전주와 비교해 관객수가 줄어드는 게 일반적이지만, ‘더 퍼스트 슬램덩크’는 오히려 관객수가 늘었다. 입소문을 타고 흥행 중이라고 해석할 수 있다. |
뉴시스 기자 / 00hjw00@hanmail.net  입력 : 2023년 01월 16일
- Copyrights ⓒ주)전라매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오피니언
가장 많이본 뉴스
기획특집
포토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