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26-10-30 02:30:43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PDF원격
검색
PDF 면보기
속보
;
지면보다 빠른 뉴스
전자신문에서만 만날 수 있는 전라매일
·17:00
··
·17:00
··
·17:00
··
·17:00
·16:00
··
·16:00
뉴스 > 사설

국가지질공원된 고군산군도 보호에 전 도민 나서야


전라매일 기자 / 00hjw00@hanmail.net입력 : 2023년 06월 21일
ⓒ e-전라매일
선유도 말도 등 고군산군도의 우수 지질자원이 국가지질 자원이 국가 지질공원으로 공식 인증됐다. 전북도는 20일 지난 7일부터 13일까지 서면으로 개최된 제28차 환경부 지질공원위원회에서 고군산군도의 국가 지질공원 인증(안)이 최종 의결됐다고 전했다.
전북 서해안권 국가지질공원과 진안·무주 국가 지질공원에 이어 도내 세 번째 국가 지질공원이 탄생한 것이다. 이로써 우리나라의 인증된 지질공원은 고군산군도 국가지질공원을 포함해 모두 10곳으로 늘어나 총면적이 113.01㎢(도서 및 해역 68.4, 육상 44.61)가 됐다. 이번 고군산군도의 국가지질공원 인증은 지난 5월 고창·부안 전역이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으로 인증된 데 이은 것으로 고군산군도를 포함한 전북 서해안권 지질의 학술적 우수성을 공식 인정받았다는 점에서 매우 큰 의미를 찾을 수 있을 뿐 아니라 생태관광 활성화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보여 기대를 모은다. 전북도는 이번 국가지질공원 인증으로 연간 1억 원의 운영비를 국가로부터 지원받는다. 또 탐방 편의성 제고와 지질공원 외연 확장에 필요한 센터 조성도 국가예산 확보를 통해 추진할 수 있을 뿐 아니라 우리나라 서해안지질공원의 우수성을 세계 여러 나라에 알릴 기회로 활용할 수 있게됐다. 따라서 전북도와 군산시는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 인증 추진 여부를 검토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진다. 군산시와 전북도는 국가지질공원 브랜드를 활용한 탐방프로그램 개발과 주민 소득상품 발굴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지역 발전에 적극 협조할 예정임을 밝히고 있다. 전북도와 군산시의 적절하고 합리적인 브랜드 활용방안을 기대한다.


전라매일 기자 / 00hjw00@hanmail.net입력 : 2023년 06월 21일
- Copyrights ⓒ주)전라매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오피니언
칼럼 기고
가장 많이본 뉴스
오늘 주간 월간
기획특집
정읍, 지원금부터 상권 혁신까지 민생경제 선순환 이끈다  
곰소만의 깊은 맛, 줄포대박젓갈에서 만나다  
제4회 김제 자원순환 새로보미 축제 10월 30일 개막  
장수군 민선9기 출범 100일, 성과를 잇고 군민이 체감하는 변화로  
대한민국 농업수도 과학으로 미래를 심다  
민생부터 첨단산업까지… 김제시, 국가예산 대응 총력  
익산 천만송이 국화가 새롭게 활짝 핍니다  
노을이 무대가 되고, 바다가 축제가 된다  
포토뉴스
전북문화관광재단, 베트남 관광시장 공략 본격화
전북특별자치도문화관광재단이 베트남 현지 여행업계와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전북 관광상품 개발과 해외 관광객 유치 확대에 나섰다.전북문화관광재단은  
전주국제영화제 화제작 21편, 서울서 다시 만난다
올봄 전주국제영화제를 빛낸 국내외 화제작들이 오는 11월 서울 관객들과 다시 만난다.전주국제영화제(공동집행위원장 민성욱·정준호)는 제27회 영 
전주문화재단, 한·중·일 전통종이 교류 ‘삼국지향’ 성료
전주문화재단이 한국과 중국, 일본의 전통종이 청년 장인들이 참여하는 국제교류 행사를 열고 전통 제지기술의 보존과 계승을 위한 협력 기반을 마련 
한국전통문화전당, 특별한 결혼식 무대로 변신
한국전통문화전당이 특별한 결혼식 공간으로 변신해 신랑과 신부의 새로운 출발을 함께했다.지난 24일 한국전통문화전당 실내 공연장에서는 가족과 친 
남원서 해금의 깊은 선율 만난다… ‘산조+더하기Ⅱ’ 공연
해금 특유의 애절한 선율과 전통 악기들의 조화로운 연주를 감상할 수 있는 국악 공연이 남원에서 펼쳐진다.국립민속국악원은 오는 11월 7일 오후 
편집규약 윤리강령 개인정보취급방침 구독신청 기사제보 제휴문의 광고문의 고충처리인제도 청소년보호정책
상호: 주)전라매일신문 / 전주시 완산구 서원로 228. 501호 / mail: jlmi1400@hanmail.net
발행·편집인: 홍성일 / Tel: 063-287-1400 / Fax: 063-287-1403
청탁방지담당: 이강호 / 청소년보호책임자 : 최미숙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전북,가00018 / 등록일 :2010년 3월 8일
Copyright ⓒ 주)전라매일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