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e-전라매일 |
| 당신 날 저주하고 욕해도 할 말이 없소
저주하며 돌을 던저도 할 말이 없소
용서를 빈다고 용서가 되겠소만 조용한 침묵의 바다에서 일렁이는 물살 보며 당신에게 용서를 빌어 봅니다
금단의 열매 어찌나 달콤하던지 지금 생각하니 독약보다 무서운 독약이었소
▲약력
출생:충남서천 심정문학 등단 시의전당문인협회 회원 심정문학 부회장/청옥문학 /천성문학 회원 2013세계 평화 미술대전 대상/ 청옥문학 작가상/효정문학 효정상/심정문학 상/양산 시장상 시집(심정의 꽃)/(사랑의 빛)외 동인지다수
/임흥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