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26-10-29 22:18:10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PDF원격
검색
PDF 면보기
속보
;
지면보다 빠른 뉴스
전자신문에서만 만날 수 있는 전라매일
·17:00
··
·17:00
··
·17:00
··
·17:00
·16:00
··
·16:00
뉴스 > 사회

남원시의회 의원 모두가 총력을 기울인 ‘국립의전원법’보건복지위 통과


박용우 기자 / 00hjw00@hanmail.net입력 : 2023년 12월 21일
ⓒ e-전라매일
남원시의회(의장 전평기)는 20일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전체회의에서 국립의전원법인 ‘국립공공보건의료대학 설립·운영에 관한 법률안’이 의결된 데 큰 환영의 뜻을 밝혔다.
금번 통과된‘국립공공보건의료대학 설립·운영에 관한 법률안’은 민주당 김성주 의원이 대표 발의한 법률안이다.
남원시의회는 5년째 답보상태인 남원 국립의전원 설립을 위해 의대 정원 확대와는 관계없이 기존의 서남대 정원 49명을 활용하는 국립의전원 법안이 빠른 시일 내 통과될 수 있도록 혼신의 노력을 기울여왔다.
2022년 11월 의료 취약지역인 남원 뿐만 아니라 지리산권 의료체제 붕괴의 위험을 막기 위해 남원국립의전원 유치 지원 특별위원회(위원장 강인식)를 구성한 후 김성주 의원 등 수 차례 국회의원 면담과 3차에 걸친 결의안을 채택, 관계 부처에 지속적으로 요구하고 지리산권 지자체를 방문하여 남원 국립의전원 법률안 통과 및 설립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한 바 있다.
특히, 지난 10월 남원애향본부 등 남원시민들과 함께 대규모 상경 집회와 삭발식 단행, 남원시의원 국회 앞 1인 릴레이 피켓시위, 전북도지사 면담 등 국립의전원 법안의 국회 통과를 위해서 필요한 현장은 어디든 찾아가 국립의전원 설립의 필요성과 당위성을 알리기 위해 발 벗고 뛰었다.
국립의학전문대학원 유치 지원 특별위원회 강인식 위원장은 “남원시의회 의원 모두가 한마음 한뜻으로 동참하고 노력해서 값진 결과를 이뤄냈다. 국립의전원은 공공의료를 전담하는 필수 의료 인력을 양성하는 기관으로 의사의 서울 집중과 지역의 불균형을 해소할 우수한 의료 인력을 양성하는 발판이 될 것이다.”라며, “관련 법안이 21대 국회 임기 내에 본회의까지 통과될 수 있도록 끝까지 강력하게 촉구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박용우 기자 / 00hjw00@hanmail.net입력 : 2023년 12월 21일
- Copyrights ⓒ주)전라매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오피니언
칼럼 기고
가장 많이본 뉴스
오늘 주간 월간
기획특집
정읍, 지원금부터 상권 혁신까지 민생경제 선순환 이끈다  
곰소만의 깊은 맛, 줄포대박젓갈에서 만나다  
제4회 김제 자원순환 새로보미 축제 10월 30일 개막  
장수군 민선9기 출범 100일, 성과를 잇고 군민이 체감하는 변화로  
대한민국 농업수도 과학으로 미래를 심다  
민생부터 첨단산업까지… 김제시, 국가예산 대응 총력  
익산 천만송이 국화가 새롭게 활짝 핍니다  
노을이 무대가 되고, 바다가 축제가 된다  
포토뉴스
전북문화관광재단, 베트남 관광시장 공략 본격화
전북특별자치도문화관광재단이 베트남 현지 여행업계와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전북 관광상품 개발과 해외 관광객 유치 확대에 나섰다.전북문화관광재단은  
전주국제영화제 화제작 21편, 서울서 다시 만난다
올봄 전주국제영화제를 빛낸 국내외 화제작들이 오는 11월 서울 관객들과 다시 만난다.전주국제영화제(공동집행위원장 민성욱·정준호)는 제27회 영 
전주문화재단, 한·중·일 전통종이 교류 ‘삼국지향’ 성료
전주문화재단이 한국과 중국, 일본의 전통종이 청년 장인들이 참여하는 국제교류 행사를 열고 전통 제지기술의 보존과 계승을 위한 협력 기반을 마련 
한국전통문화전당, 특별한 결혼식 무대로 변신
한국전통문화전당이 특별한 결혼식 공간으로 변신해 신랑과 신부의 새로운 출발을 함께했다.지난 24일 한국전통문화전당 실내 공연장에서는 가족과 친 
남원서 해금의 깊은 선율 만난다… ‘산조+더하기Ⅱ’ 공연
해금 특유의 애절한 선율과 전통 악기들의 조화로운 연주를 감상할 수 있는 국악 공연이 남원에서 펼쳐진다.국립민속국악원은 오는 11월 7일 오후 
편집규약 윤리강령 개인정보취급방침 구독신청 기사제보 제휴문의 광고문의 고충처리인제도 청소년보호정책
상호: 주)전라매일신문 / 전주시 완산구 서원로 228. 501호 / mail: jlmi1400@hanmail.net
발행·편집인: 홍성일 / Tel: 063-287-1400 / Fax: 063-287-1403
청탁방지담당: 이강호 / 청소년보호책임자 : 최미숙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전북,가00018 / 등록일 :2010년 3월 8일
Copyright ⓒ 주)전라매일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