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26-10-29 20:33:08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PDF원격
검색
PDF 면보기
속보
;
지면보다 빠른 뉴스
전자신문에서만 만날 수 있는 전라매일
·17:00
··
·17:00
··
·17:00
··
·17:00
·16:00
··
·16:00
뉴스 > 사회

정읍시, 전북도 유일 적극행정 국민신청 우수 기관 시상

59개월 이하 아동 육아수당 지원 성과 인정받아
백종천 기자 / 00hjw00@hanmail.net입력 : 2023년 12월 21일
ⓒ e-전라매일
정읍시가 ‘아이낳고 키우기 좋은 도시 만들기’의 일환으로 추진 중인 육아수당의 성과를 인정 받아 ‘적극행정 국민신청 우수 기관상’을 수상했다.
시는 국민권익위원회에서 전국 지자체와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하는‘적극행정국민신청 우수사례’에 선정돼 전북도에서 유일하게 우수 기관상을 받는 영예를 안았다.
시는 가정양육 지원 강화를 위해 59개월 이하 아동에게 매달 10만원의 ‘육아수당’을 지원해 부모의 육아 부담을 함께 나누며 아동 복지에 힘쓰고 있다.
특히 가정방문, 현지 확인을 통해 복지 사각지대가 발생하지 않도록 적극 행정에 노력하고 있다.
이학수 시장은 “‘아이 키우기 좋은 정읍시’를 목표로 시행 중인 육아수당을 토대로 시민이 육아하기에 좀 더 나은 환경을 만들고, 자녀를 양육하는 부모의 경제적인 부담을 줄이는 데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국민권익위원회가 주관하는 ‘적극행정 국민신청’은 국민이 신청한 공익 목적의 정책 아이디어를 권익위원회가 국민의 눈높이에서 검토해 관계기관에 적극적인 처리와 개선 방안을 권고하는 제도다. 소관 기관에서는 국민권익위 의견을 반영, 적극행정지원제도를 활용해 처리하는 절차로 진행되고 있다.


백종천 기자 / 00hjw00@hanmail.net입력 : 2023년 12월 21일
- Copyrights ⓒ주)전라매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오피니언
칼럼 기고
가장 많이본 뉴스
오늘 주간 월간
기획특집
정읍, 지원금부터 상권 혁신까지 민생경제 선순환 이끈다  
곰소만의 깊은 맛, 줄포대박젓갈에서 만나다  
제4회 김제 자원순환 새로보미 축제 10월 30일 개막  
장수군 민선9기 출범 100일, 성과를 잇고 군민이 체감하는 변화로  
대한민국 농업수도 과학으로 미래를 심다  
민생부터 첨단산업까지… 김제시, 국가예산 대응 총력  
익산 천만송이 국화가 새롭게 활짝 핍니다  
노을이 무대가 되고, 바다가 축제가 된다  
포토뉴스
전북문화관광재단, 베트남 관광시장 공략 본격화
전북특별자치도문화관광재단이 베트남 현지 여행업계와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전북 관광상품 개발과 해외 관광객 유치 확대에 나섰다.전북문화관광재단은  
전주국제영화제 화제작 21편, 서울서 다시 만난다
올봄 전주국제영화제를 빛낸 국내외 화제작들이 오는 11월 서울 관객들과 다시 만난다.전주국제영화제(공동집행위원장 민성욱·정준호)는 제27회 영 
전주문화재단, 한·중·일 전통종이 교류 ‘삼국지향’ 성료
전주문화재단이 한국과 중국, 일본의 전통종이 청년 장인들이 참여하는 국제교류 행사를 열고 전통 제지기술의 보존과 계승을 위한 협력 기반을 마련 
한국전통문화전당, 특별한 결혼식 무대로 변신
한국전통문화전당이 특별한 결혼식 공간으로 변신해 신랑과 신부의 새로운 출발을 함께했다.지난 24일 한국전통문화전당 실내 공연장에서는 가족과 친 
남원서 해금의 깊은 선율 만난다… ‘산조+더하기Ⅱ’ 공연
해금 특유의 애절한 선율과 전통 악기들의 조화로운 연주를 감상할 수 있는 국악 공연이 남원에서 펼쳐진다.국립민속국악원은 오는 11월 7일 오후 
편집규약 윤리강령 개인정보취급방침 구독신청 기사제보 제휴문의 광고문의 고충처리인제도 청소년보호정책
상호: 주)전라매일신문 / 전주시 완산구 서원로 228. 501호 / mail: jlmi1400@hanmail.net
발행·편집인: 홍성일 / Tel: 063-287-1400 / Fax: 063-287-1403
청탁방지담당: 이강호 / 청소년보호책임자 : 최미숙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전북,가00018 / 등록일 :2010년 3월 8일
Copyright ⓒ 주)전라매일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