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의 내일을 희망으로 만들어 가겠습니다!”
제9대 군산시의회 결산과 각오
박수현 기자 / 00hjw00@hanmail.net 입력 : 2023년 12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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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만 군산시민의 뜻을 대리하는 9대 군산시의회가 2023년의 의정활동을 돌아보고 앞으로의 계획을 밝혔다. <사진> 김영일 의장은 “군산의 새로운 도약을 위한 매우 중요한 시기에 의장 중책을 맡아 쉼없이 달려왔다”며 “오직 시민의 안전과 행복 그리고 우리 군산의 현안 사업을 위해 의장으로서 최선을 다할 뿐만 아니라 신뢰와 사랑을 받는 의회가 되도록 남은 임기 동안 동료의원들의 모든 역량을 하나로 결집해 가겠다”고 말했다. ▲견제와 대안을 제시하는 강한 의회상 정립 2023년 제9대 군산시의회는 올해 7번의 임시회와 2번의 정례회까지 111일간의 의사일정 동안 5분발언․건의안․결의안 등 143건, 의원발의 51건 등 총 240건의 안건을 처리한 것은 농·어민, 청년, 장애인, 노인 등 다양한 시민의 행복과 지역발전을 위한 군산시의회 의원들의 활발한 의정활동을 펼친 성과이다. ▲시민의 대변자 역할에 충실한 의정활동 수행 군산동산중학교 이전부지 활용대책 촉구, 군산항 대책마련, ‘신동진벼’ 정부보급종 퇴출 부당, 제5차 문화도시 심사 재개 지원 촉구, 전세사기 피해 예방을 위한 법령 및 제도 개선 촉구,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를 위한 제도개선 촉구 등 건의·결의를 통해 정부의 정책 집행 및 변경을 예의주시하면서 구도심 활성화와 환경문제 등 다양한 방면에서 자칫 생계를 위협당하고, 삶의 질이 훼손될 수 있는 사안들에 대한 시민의 호소를 대변했다. ▲시민과 함께하는 의회상 구현 제9대 군산시의회는 본회의가 열릴 때마다 시민들을 초청하고, 유튜브로 본회의를 생중계하고 있으며, 카톡채널·블로그 등 다양한 매체에서 의정소식을 접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2024년 의회 운영방향 푸른 용의 해인 2024년에는 지역 소멸 위기 극복을 최우선 과제로 해 청년 정책, 일자리 창출, 국립군산대학교 의과대학 신설 등 동료의원들과 지혜를 모아 군산의 인구 유출을 줄이고 지역경제 회복, 시민의 삶의 질 개선과 사회안전망 강화 등 지역 현안 해결과 미래전략사업 육성 등 군산의 미래를 위한 의정활동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2023년에 군산시 미래산업육성 연구, 공공앱을 통한 지역 자본유출 방지 방안, 군산 근대사 다크투어리즘 연구, 군산 군 비행장 주변 활성화, 군산시 쌀 경쟁력 제고 방안, 야간경제관광 정책 연구 등 의원 연구단체 활동이 활발히 진행됐는데, 2024년에도 의원의 입법활동과 정책 개발에 더욱 박차를 가해 지역발전과 시민 행복을 위한 다양한 연구 활동을 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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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현 기자 / 00hjw00@hanmail.net  입력 : 2023년 12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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