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사랑상품권 1월 2일 판매 개시
통합한도 40만 원, 10% 할인 판매
박수현 기자 / 00hjw00@hanmail.net 입력 : 2023년 12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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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군산시는 2024년 1월 2일 오전 9시부터 (모바일은 오전 8시) 4개 금융기관(농협·전북은행·새마을금고·신협) 74개 지점에서 군산사랑상품권 판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사진> ‘24년 군산사랑상품권은 3,000억 원(종이 400억 원. 모바일·카드 2,600억 원)을 발행할 계획이며, 추후 정부예산이 지원되면 발행규모를 조정할 계획이다. 할인율은 종전과 같이 10% 할인 판매로 유지하지만, 월 구매한도는 올해보다 감소 된 월 40만원(통합 한도)이다. 이중 종이상품권은 10만원까지만 구매할 수 있고, 모바일·카드는 통합한도 내에서 자유롭게 구매 가능하다.(예시:종이10만+모바일∙카드 30만 또는 모바일∙카드 40만 단, 종이40만은 불가) 강임준 군산시장은 “군산사랑상품권의 아낌없는 성원에 감사드리며, 내년에도 희망찬 군산시가 될 수 있도록 지역 경제 활성화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2024년 명절 맞이 지류 특별 이벤트는 2월, 9월에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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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현 기자 / 00hjw00@hanmail.net  입력 : 2023년 12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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