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문화관광재단>문화누리카드 잔액, 꼭 소진하세요
31일 이후 남은 잔액 내년 이월 없이 환수 및 전액 국고 반환 예정
이충현 기자 / 입력 : 2023년 12월 28일
전북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이경윤, 이하 재단)은 2023년 문화누리카드 사용 기한이 임박했음을 알리며 전북도민의 적극적인 문화누리카드 사용을 독려하였다. 이달 31일이 지나면 남은 금액은 내년으로 이월되지 않고 전액 국고로 반환될 예정임에도 불구하고, 현재 도내에서 발행된 문화누리카드의 미사용 금액이 총 18억원으로 도민들의 적극적인 소비가 필요한 상황이다. <사진> 지원금은 전국 문화예술·관광·체육 관련 가맹점으로 등록된 곳에서 사용할 수 있으며, 문화누리카드 사용에 어려움을 겪는 경우 ‘전북문화누리’ 블로그나 카카오톡 플러스 채널 또는 인스타그램을 통해 도내 다양한 사용처를 살펴볼 수 있다. 그 외에도 문화누리 누리집(홈페이지) 또는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전국의 문화누리카드 가맹점을 쉽고 자세하게 검색할 수 있다. 외부 활동이 힘든 이용자를 고려해, 전북문화누리 상품안내책자를 보면서 원하는 상품을 전화로 주문해 상품을 배송 받을 수 있는 전화 결제도 지원한다. 전북문화누리 상품안내 책자는 전북문화누리 네이버 블로그의 게시물을 통해 열람할 수 있다. 재단 이경윤 대표이사는 “문화누리카드 11만원 전액 미사용자는 내년 자동 충전 대상자에서 제외된다는 점에서 특히 유의해야 한다”며, “다양한 문화누리카드 가맹점에서 얼마 남지 않은 올해를 즐길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자세한 내용은 재단 홈페이지와 재단 교육문화팀(063-230-7451~5)에 문의 후 확인 가능하다./이충현 기자[주)전라매일신문=전라매일관리자기자] |
이충현 기자 /  입력 : 2023년 12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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