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고창군 대산면 한 돈사서 화재
돈사 100㎡·돼지 100여 마리 불타…4,592만 5,000여 만 원 피해
이충현 기자 / 입력 : 2024년 01월 01일
지난 29일 오후 1시 21분께 전북 고창군 대산면의 한 돈사에서 불이 나 1시간 23분여만에 진화됐다. 이 불로 돈사 내·외부 100㎡와 사육 중이던 돼지 100여마리가 불에 타 4,592만 5,000여만원(소방서 추산)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경찰과 소방은 전기적 요인으로 인해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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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충현 기자 /  입력 : 2024년 01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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