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26-10-29 23:27:19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PDF원격
검색
PDF 면보기
속보
;
지면보다 빠른 뉴스
전자신문에서만 만날 수 있는 전라매일
·17:00
··
·17:00
··
·17:00
··
·17:00
·16:00
··
·16:00
뉴스 > 생활/스포츠

이채운, 강원2024 스노보드 하프파이프 결승 진출

남자 하이파이브 예선 1차 86.00점, 예선 2차 89.50점 획득
뉴시스 기자 / 입력 : 2024년 02월 01일
2024 강원 동계청소년올림픽 스노보드에서 2관왕에 도전하는 이채운(18·수리고)이 결승 진출에 성공했다.
이채운은 1일 강원 횡성군 웰리힐리파크 스키 리조트에서 열린 대회 스노보드 남자 하프파이프 예선 1차 시기에서 86.00점, 2차 시기에서 89.50점을 받았다.
지난달 25일 스노보드 남자 슬로프스타일에서 금메달을 거머쥐었던 이채운은 하프파이프에서 정상에 도전한다.
하프파이프는 반원통형 슬로프를 타고 내려오면서 다양한 공중 기술을 선보이는 종목이다. 두 차례 예선을 치른 후 그 중 높은 점수로 결승 진출을 노린다.
이채운은 89.50점을 기록해 예선 1위로 결승 무대에 올랐다.
세계 최정상급 기량을 보유하고 있는 이채운은 2022 베이징동계올림픽 당시 한국 선수단 최연소 선수로 성인 동계올림픽에 출전했다.
지난해 3월 국제스키연맹(FIS) 세계선수권대회 남자 하프파이프에서 역대 최연소(16세10개월) 우승 신기록을 작성했다. 이는 한국 선수가 스키-스노보드 세계선수권대회에서 획득한 첫 금메달이다. 이번 시즌에는 월드컵 하프파이프에서 은메달, 동메달을 획득한 바 있다.
이채운은 슬로프스타일과 빅에어, 하프파이프에서 금메달을 노렸지만, 발목 부상으로 빅에어에 출전하지 않았다. 부상에서 회복한 이채운은 하프파이프에서 압도적인 기량을 선보여 금메달을 기대케 하고 있다.
이지오는 73.00점을 받아 6위로 결승에 올라 메달 획득에 도전한다.
이지오는 "날씨가 따뜻해서 얼음이 녹아 속도가 줄어 최대한 살리려고 노력하고 있다. 예선 결과가 조금 아쉽긴 하지만 결승에서 더 좋은 모습을 보여드리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여자부에서는 최서우가 10위로 힘겹게 결승에 진출했다. 허용현은 15위에 머물러 결승 진출이 좌절됐다.


뉴시스 기자 / 입력 : 2024년 02월 01일
- Copyrights ⓒ주)전라매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오피니언
칼럼 기고
가장 많이본 뉴스
오늘 주간 월간
기획특집
정읍, 지원금부터 상권 혁신까지 민생경제 선순환 이끈다  
곰소만의 깊은 맛, 줄포대박젓갈에서 만나다  
제4회 김제 자원순환 새로보미 축제 10월 30일 개막  
장수군 민선9기 출범 100일, 성과를 잇고 군민이 체감하는 변화로  
대한민국 농업수도 과학으로 미래를 심다  
민생부터 첨단산업까지… 김제시, 국가예산 대응 총력  
익산 천만송이 국화가 새롭게 활짝 핍니다  
노을이 무대가 되고, 바다가 축제가 된다  
포토뉴스
전북문화관광재단, 베트남 관광시장 공략 본격화
전북특별자치도문화관광재단이 베트남 현지 여행업계와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전북 관광상품 개발과 해외 관광객 유치 확대에 나섰다.전북문화관광재단은  
전주국제영화제 화제작 21편, 서울서 다시 만난다
올봄 전주국제영화제를 빛낸 국내외 화제작들이 오는 11월 서울 관객들과 다시 만난다.전주국제영화제(공동집행위원장 민성욱·정준호)는 제27회 영 
전주문화재단, 한·중·일 전통종이 교류 ‘삼국지향’ 성료
전주문화재단이 한국과 중국, 일본의 전통종이 청년 장인들이 참여하는 국제교류 행사를 열고 전통 제지기술의 보존과 계승을 위한 협력 기반을 마련 
한국전통문화전당, 특별한 결혼식 무대로 변신
한국전통문화전당이 특별한 결혼식 공간으로 변신해 신랑과 신부의 새로운 출발을 함께했다.지난 24일 한국전통문화전당 실내 공연장에서는 가족과 친 
남원서 해금의 깊은 선율 만난다… ‘산조+더하기Ⅱ’ 공연
해금 특유의 애절한 선율과 전통 악기들의 조화로운 연주를 감상할 수 있는 국악 공연이 남원에서 펼쳐진다.국립민속국악원은 오는 11월 7일 오후 
편집규약 윤리강령 개인정보취급방침 구독신청 기사제보 제휴문의 광고문의 고충처리인제도 청소년보호정책
상호: 주)전라매일신문 / 전주시 완산구 서원로 228. 501호 / mail: jlmi1400@hanmail.net
발행·편집인: 홍성일 / Tel: 063-287-1400 / Fax: 063-287-1403
청탁방지담당: 이강호 / 청소년보호책임자 : 최미숙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전북,가00018 / 등록일 :2010년 3월 8일
Copyright ⓒ 주)전라매일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