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26-10-30 02:40:33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PDF원격
검색
PDF 면보기
속보
;
지면보다 빠른 뉴스
전자신문에서만 만날 수 있는 전라매일
·17:00
··
·17:00
··
·17:00
··
·17:00
·16:00
··
·16:00
뉴스 > 생활/스포츠

안병훈, PGA 제네시스 인비테이셔널 첫날 공동 8위

황제 타이거 우즈는 공동 49위, 김주형·김시우도 공동 15위 선전
뉴시스 기자 / 입력 : 2024년 02월 16일
안병훈(33)이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제네시스 인비테이셔널 첫날 공동 8위에 올랐다.
안병훈은 16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리비에라 컨트리 클럽(파71)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에서 이글 1개, 버디 6개, 보기 4개를 쳐 4언더파 67타를 기록했다.
대회 첫날부터 상위권에 오른 안병훈은 생애 첫 PGA 투어 우승에 도전한다.
이날 안병훈은 경기 막판 4타를 줄이는 집중력을 발휘해 단숨에 상위권으로 뛰어 올랐다.
안병훈은 "오늘 전반에는 퍼트의 속도감이 안 맞아서 조금 힘들었지만, 후반에 잘 마무리해 기분 좋게 끝낼 수 있었다. 오늘은 후반 홀 경기가 중요했던 것 같다. 전반에 2오버파로 경기를 끝냈는데, 후반에는 더 이상 보기가 나오지 않아 잘 막을 수 있었다. 후반 초반에 연속으로 두 개의 버디를 하면서 시작한 것이 도움이 된 것 같다"고 소감을 밝혔다.
경기 막판 4타를 줄인 안병훈은 "전반에 퍼트가 잘 안돼서, 경기를 하면서 '어떻게 하면 잘 될 수 있을까?'하고 고민을 계속 한 것 같다. 그래도 후반에는 내가 본 대로 가고, 퍼트가 많이 들어가서 마지막에 버디, 버디, 이글을 하면서 끝낼 수 있었다"고 설명했다.
이 대회에는 세계적인 선수들이 참가해 눈길을 끌고 있다. 대회 호스트 타이거 우즈(미국)와 함께 세계랭킹 1위 스코티 셰플러(미국), 2위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 등 세계랭킹 20위권 선수 중 18명이 출전했다.
패트릭 캔틀레이(미국)는 7언더파 64타를 기록해 단독 선두에 올랐다. 캔틀레이는 PGA 투어 통산 9번째 우승에 도전한다.
캠 데이비스와 제이슨 데이(이상 호주), 루크 리스트(미국)는 6언더파 65타를 쳐 공동 2위에 이름을 올렸다.
우즈는 1오버파 72타를 쳐 공동 49위에 머물렀다. 버디를 5개를 잡았지만, 보기를 6개나 범해 아쉬움을 남겼다.
셰플러는 3언더파 68타를 쳐 공동 10위에 올랐다.
김주형(22), 김시우(28)는 2언더파 69타를 기록해 공동 15위에 올라 톱10 진입을 노린다.
임성재(26)는 이븐파 71타를 기록해 공동 43위에 머물렀다.


뉴시스 기자 / 입력 : 2024년 02월 16일
- Copyrights ⓒ주)전라매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오피니언
칼럼 기고
가장 많이본 뉴스
오늘 주간 월간
기획특집
정읍, 지원금부터 상권 혁신까지 민생경제 선순환 이끈다  
곰소만의 깊은 맛, 줄포대박젓갈에서 만나다  
제4회 김제 자원순환 새로보미 축제 10월 30일 개막  
장수군 민선9기 출범 100일, 성과를 잇고 군민이 체감하는 변화로  
대한민국 농업수도 과학으로 미래를 심다  
민생부터 첨단산업까지… 김제시, 국가예산 대응 총력  
익산 천만송이 국화가 새롭게 활짝 핍니다  
노을이 무대가 되고, 바다가 축제가 된다  
포토뉴스
전북문화관광재단, 베트남 관광시장 공략 본격화
전북특별자치도문화관광재단이 베트남 현지 여행업계와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전북 관광상품 개발과 해외 관광객 유치 확대에 나섰다.전북문화관광재단은  
전주국제영화제 화제작 21편, 서울서 다시 만난다
올봄 전주국제영화제를 빛낸 국내외 화제작들이 오는 11월 서울 관객들과 다시 만난다.전주국제영화제(공동집행위원장 민성욱·정준호)는 제27회 영 
전주문화재단, 한·중·일 전통종이 교류 ‘삼국지향’ 성료
전주문화재단이 한국과 중국, 일본의 전통종이 청년 장인들이 참여하는 국제교류 행사를 열고 전통 제지기술의 보존과 계승을 위한 협력 기반을 마련 
한국전통문화전당, 특별한 결혼식 무대로 변신
한국전통문화전당이 특별한 결혼식 공간으로 변신해 신랑과 신부의 새로운 출발을 함께했다.지난 24일 한국전통문화전당 실내 공연장에서는 가족과 친 
남원서 해금의 깊은 선율 만난다… ‘산조+더하기Ⅱ’ 공연
해금 특유의 애절한 선율과 전통 악기들의 조화로운 연주를 감상할 수 있는 국악 공연이 남원에서 펼쳐진다.국립민속국악원은 오는 11월 7일 오후 
편집규약 윤리강령 개인정보취급방침 구독신청 기사제보 제휴문의 광고문의 고충처리인제도 청소년보호정책
상호: 주)전라매일신문 / 전주시 완산구 서원로 228. 501호 / mail: jlmi1400@hanmail.net
발행·편집인: 홍성일 / Tel: 063-287-1400 / Fax: 063-287-1403
청탁방지담당: 이강호 / 청소년보호책임자 : 최미숙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전북,가00018 / 등록일 :2010년 3월 8일
Copyright ⓒ 주)전라매일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