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 콘크리트 제조공장서 끼임사고
이광현 기자 / 입력 : 2024년 03월 19일
익산의 한 콘크리트 제조 공장에서 작업 중이던 근로자가 끼임 사고로 숨졌다. 19일 익산경찰서와 고용노동부에 따르면 18일 오후 2시31분께 익산시 금마면의 한 콘크리트 수로관 제조 공장에서 이동대차 수리 작업을 하던 중 근로자 A(58세)씨가 기둥과 이동대차 사이에 끼였다. A씨는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다. 그는 이동대차 수리를 위해 작업 중 갑자기 이동대차가 작동해 이 같은 변을 당한 것으로 알려졌다. 고용노동부와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
이광현 기자 /  입력 : 2024년 03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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