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와이스, `새 스테이지`로 `다이브`
일본 정규 앨범 '다이브' 발표
뉴시스 기자 / 입력 : 2024년 05월 01일
K팝 간판 걸그룹 '트와이스'가 2년 만에 일본 정규 음반을 낸다. <사진> 1일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트와이스가 오는 7월17일 다섯 번째 일본 정규 앨범 '다이브(DIVE)'를 발표한다. 정규 4집 '셀러브레이트(Celebrate)' 이후 처음 선보이는 현지 정규 음반이다. '뛰어들다'라는 뜻의 앨범명 '다이브'처럼 트와이스가 '새로운 스테이지로 뛰어든다'는 콘셉트를 담았다. JYP는 "올해로 일본 정식 데뷔 7주년을 맞이하는 트와이스가 신작을 통해 또 다른 음악 세계를 펼쳐 보일 것"이라고 예고했다. 현재 돌고 있는 월드투어 '레디 투 비(READY TO BE)'를 통해 '스타디움 아티스트'로 자리매기한 트와이스는 일본에서 절대적인 인기를 자랑한다. 지난 2017년 6월 일본 데뷔 베스트 앨범 '해시태그트와이스(#TWICE)'부터 지난해 5월 발표한 싱글 10집 '하레 하레(Hare Hare)'에 이르기까지 발표한 작품들로 오리콘, 빌보드 재팬을 비롯한 주요 차트 1위를 기록했다. 현지 레코드 협회로부터 플래티넘 음반 인증도 획득했다. |
뉴시스 기자 /  입력 : 2024년 05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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