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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 요일별 특집

<송영화 미미쌤영어 101회> Who knew this was gonna happen?

이런 일이 일어날 줄 누가 알았겠어요?
전라매일관리자 기자 / jlmi1400@hanmail.net입력 : 2024년 08월 06일
잉글짹짹 여러분은 혹시 다른 나라에 살아본 적 있어요? 살아본 적 없더라도 살고 싶은 꿈을 꿔본 적 있나요? 감사하게도 20대부터 호주와 캐나다에 산지 4년 차가 되었어요. 사실 저는 20대 초까지만 해도 이렇게 외국에 살게 될지 몰랐어요. 영어를 무서워했고 외국인을 피해 다니기만 했거든요. 대학 졸업 이후 영어를 재미있게 배우고, 좋은 사람들과 함께 성장한 커뮤니티를 만난 덕분에 영어가 좋아졌어요. 영어로 잠꼬대 꿀 만큼이요. 아무래도 해외 여행이 아닌 거주하며 사는 것은 많이 다른 부분이잖아요. 그런데도 영어에 관심 있는 사람들을 만나게 되니 만 18~35세(나라마다 상이함)면 맘껏 일하거나 여행할 수 있는 ‘워킹 홀리데이’ 비자에 관심이 생겼어요. 조금씩 두려움보다 설렘으로 바뀌더라고요.
그렇게 2019년도에 호주로 처음 워킹 홀리데이를 떠나게 되었어요. 2023년에 캐나다로 같은 비자로 갔다가 이번에 다시 호주에 오게 되었답니다. 캐나다에서 영주권 준비하고 있었는데 이렇게 호주에 다시 살게 될지 몰랐어요. 캐나다도 좋은 나라지만, 저에게는 호주가 더 좋더라고요. 좋은 기회로 취업하고 영주권 딸 기회가 생긴 것에 감사합니다.
이렇게 예상치 못한 일이 일어났을 때 놀라움이나 당혹감을 표현하고 싶을 때는 영어로 “Who knew this was going to happen?”라고 해요. 다양한 상황별로 알아볼까요?

▶ 날씨가 갑자기 변했을 때
A: 와, 4월에 눈이 오기 시작했어! “Wow, it started snowing in April!”
B: 이런 일이 일어날 줄 누가 알았겠어? 코트를 안 가져왔어. “Who knew this was gonna happen? I didn’t bring my coat.”
A: 그러게, 정말 예상치 못했어. “I know, it’s so unexpected.”
▶ 친구가 결혼 소식을 전했을 때
A: 있잖아? 나 다음 달에 결혼해! “Guess what? I’m getting married next month!”
B: 이런 일이 일어날 줄 누가 알았겠어? 축하해! “Who knew this was gonna happen? Congratulations!”
A: 고마워! 모든 게 너무 빨리 진행됐어. “Thanks! It all happened so fast.”
▶ 오래된 친구를 우연히 만났을 때
A: 오늘 슈퍼마켓에서 톰을 우연히 만났어. “I bumped into Tom at the supermarket today.”
B: 이런 일이 일어날 줄 누가 알았겠어? 나는 그가 다른 도시로 이사한 줄 알았어.“Who knew this was gonna happen? I thought he moved to another city.”
A: 나도 그래, 그를 보게 되어 정말 놀랐어. “Me too, it was such a surprise to see him.”

주변에 누가 있는지에 따라, 환경에 따라 생각과 가치관이 많이 달라진다고 느껴요. 자기 계발에 관심 있는 ’나나나 커뮤니티‘를 통해서도 멋지고 좋은 사람들을 만날 수 있어 감사해요. 제 인생에 다가와 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늘 하루 주변에 나에게 감명을 주고 새로운 패러다임 사고로 바뀌게 해준 귀인들에게 감사를 표현하는 시간 가져봅시다.
[무료 제공] 유튜브 Youtube @‘미미쌤영어’ 채널을 통해 왕초보를 위한 쉐도잉 연습 큰소리로 따라하세요!


전라매일관리자 기자 / jlmi1400@hanmail.net입력 : 2024년 08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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