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26-10-29 22:49:36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PDF원격
검색
PDF 면보기
속보
;
지면보다 빠른 뉴스
전자신문에서만 만날 수 있는 전라매일
·17:00
··
·17:00
··
·17:00
··
·17:00
·16:00
··
·16:00
뉴스 > 생활/스포츠

`파리 3관왕` 김우진·임시현, 전국 양궁 종합선수권도 제패

이우석은 남자 단체전, 김제덕은 혼성 단체전 입상
뉴시스 기자 / 입력 : 2024년 09월 26일
2024 파리 올림픽 3관왕에 오른 김우진(청주시청), 임시현(한국체대)이 국내 대회도 제패했다.
김우진은 26일 예전 진호국제양궁장에서 열린 제56회 전국 남녀 양궁 종합선수권 대회 남자부 결승에서 한종혁(인천계양구청)을 세트 스코어 6-0으로 누르고 우승했다.
임시현도 여자부 결승에서 정다소미(현대백화점)와 5세트까지 가는 접전 끝에 마지막 세트를 퍼펙트로 마무리, 세트 스코어 7-3으로 이겨 정상에 섰다.
김우진과 임시현은 지난달 막을 내린 파리올림픽에서 남녀 개인전, 혼성 단체전, 남녀 단체전을 제패해 나란히 금메달 3개씩을 따냈다.
이들의 활약은 국내 무대에서도 이어졌다. 2024시즌 최고 활약을 펼친 선수들에게만 참가 자격이 주어져 국내 양궁대회 '왕중왕전'이라 불리는 이번 대회까지 평정하며 최고 궁사의 존재감을 떨쳤다.
김우진과 파리 올림픽에서 남자부 단체전 우승을 일군 이우석(코오롱)과 김제덕(예천군청)도 각각 남자 단체전, 혼성 단체전 1위와 3위를 차지하며 좋은 흐름을 이어갔다.
컴파운드에서는 최용희(현대제철)와 한승연(한국체대)이 대회 2관왕에 올랐다. 최용희는 남자 개인전과 단체전, 한승연은 여자 단체전과 혼성 단체전에서 우승했다.
이번 대회를 끝으로 대한양궁협회 주관 2024년도 양궁대회는 모두 마무리됐다.
27일부터는 2025 양궁 국가대표를 선발하는 2025 양궁 국가대표 1차 선발전이 펼쳐진다. 이를 시작으로 내년 4월까지 총 5차례의 선발전과 평가전을 통해 국가대표를 선발한다. 이들은 9월 광주에서 개최되는 2025 세계양궁선수권대회를 비롯한 주요 국제대회에 나선다.


뉴시스 기자 / 입력 : 2024년 09월 26일
- Copyrights ⓒ주)전라매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오피니언
칼럼 기고
가장 많이본 뉴스
오늘 주간 월간
기획특집
정읍, 지원금부터 상권 혁신까지 민생경제 선순환 이끈다  
곰소만의 깊은 맛, 줄포대박젓갈에서 만나다  
제4회 김제 자원순환 새로보미 축제 10월 30일 개막  
장수군 민선9기 출범 100일, 성과를 잇고 군민이 체감하는 변화로  
대한민국 농업수도 과학으로 미래를 심다  
민생부터 첨단산업까지… 김제시, 국가예산 대응 총력  
익산 천만송이 국화가 새롭게 활짝 핍니다  
노을이 무대가 되고, 바다가 축제가 된다  
포토뉴스
전북문화관광재단, 베트남 관광시장 공략 본격화
전북특별자치도문화관광재단이 베트남 현지 여행업계와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전북 관광상품 개발과 해외 관광객 유치 확대에 나섰다.전북문화관광재단은  
전주국제영화제 화제작 21편, 서울서 다시 만난다
올봄 전주국제영화제를 빛낸 국내외 화제작들이 오는 11월 서울 관객들과 다시 만난다.전주국제영화제(공동집행위원장 민성욱·정준호)는 제27회 영 
전주문화재단, 한·중·일 전통종이 교류 ‘삼국지향’ 성료
전주문화재단이 한국과 중국, 일본의 전통종이 청년 장인들이 참여하는 국제교류 행사를 열고 전통 제지기술의 보존과 계승을 위한 협력 기반을 마련 
한국전통문화전당, 특별한 결혼식 무대로 변신
한국전통문화전당이 특별한 결혼식 공간으로 변신해 신랑과 신부의 새로운 출발을 함께했다.지난 24일 한국전통문화전당 실내 공연장에서는 가족과 친 
남원서 해금의 깊은 선율 만난다… ‘산조+더하기Ⅱ’ 공연
해금 특유의 애절한 선율과 전통 악기들의 조화로운 연주를 감상할 수 있는 국악 공연이 남원에서 펼쳐진다.국립민속국악원은 오는 11월 7일 오후 
편집규약 윤리강령 개인정보취급방침 구독신청 기사제보 제휴문의 광고문의 고충처리인제도 청소년보호정책
상호: 주)전라매일신문 / 전주시 완산구 서원로 228. 501호 / mail: jlmi1400@hanmail.net
발행·편집인: 홍성일 / Tel: 063-287-1400 / Fax: 063-287-1403
청탁방지담당: 이강호 / 청소년보호책임자 : 최미숙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전북,가00018 / 등록일 :2010년 3월 8일
Copyright ⓒ 주)전라매일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