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26-10-29 22:53:43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PDF원격
검색
PDF 면보기
속보
;
지면보다 빠른 뉴스
전자신문에서만 만날 수 있는 전라매일
·17:00
··
·17:00
··
·17:00
··
·17:00
·16:00
··
·16:00
뉴스 > 생활/스포츠

울버햄튼 황희찬, 이번에도 첫 골 무산

후반 23분 교체 투입됐지만 침묵 끝에 리버풀에 1-2 패배
뉴시스 기자 / 입력 : 2024년 09월 29일
마수걸이 득점이 늦어지고 있는 축구 국가대표 공격수 황희찬이 이번에도 침묵에서 헤어나지 못했다.
울버햄튼은 29일(한국시각) 영국 울버햄튼의 몰리뉴 스타디움에서 열린 리버풀과의 '2024~2025시즌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6라운드 홈 경기에서 1-2로 패배했다.
황희찬은 후반 23분 예르겐 스트란드 라르센을 대신해 교체 투입된 뒤 추가시간 포함 30분가량 경기를 소화했지만 득점 사냥에 실패했다.
축구 통계 사이트 '풋몹'에 따르면 황희찬은 그라운드를 누비는 동안 4차례 볼 터치에 그쳤고 슈팅 또한 없었다.
해당 사이트는 황희찬에게 평점 6.1로 아쉬웠다는 평가를 내렸다.
6경기 무승(1무 6패)으로 최하위까지 추락한 울버햄튼은 내달 5일 브렌트포드 원정을 떠나 다시 승리를 노린다.
하프타임 직전 리버풀이 균형을 깼다. 전반 47분 디오고 조타 크로스가 페널티 박스 안으로 날카롭게 연결됐다. 이브라히마 코나테가 강력한 헤더로 선제골을 터뜨렸다.
후반전에 돌입한 울버햄튼이 반격에 성공했다. 후반 11분 라르센이 압박으로 볼을 뺏은 뒤 중앙으로 연결했다. 혼전 상황 라얀 아이트 누리가 밀어 넣어 동점골을 뽑았다.
하지만 기쁨은 오래가지 않았다. 리버풀은 후반 16분 모하메드 살라의 페널티킥(PK) 득점에 힘입어 다시 앞서갔다.
울버햄튼은 황희찬과 토미 도일을 차례로 투입했지만 결정적인 장면을 만들지 못했고 결국 패배를 당했다.
스탬포드 브릿지에선 첼시가 브라이튼을 4-2로 제압했다.
지난 시즌부터 잠재력이 만개한 콜 팔머가 전반전에만 4골을 몰아치면서 기분 좋은 대승을 이끌었다.
브라이튼은 이른 시간 조르지니오 루터가 터뜨린 선제골을 지키지 못한 채 올 시즌 첫 패배를 내줬다.
에미레이츠 스타디움에선 아스널이 레스터 시티를 4-2로 꺾었다.
아스널은 가브리엘 마르티넬리와 레안드로 트로사르 득점 이후 경기 막판 상대 자책골과 카이 하베르츠 쐐기골로 승리했다.
레스터는 풀백 제임스 저스틴의 멀티골로 추격에 성공했지만 끝내 실점을 허용하면서 무릎을 꿇었다.
세인트제임스 파크에선 맨체스터 시티가 뉴캐슬 유나이티드와 1-1로 비겼다. '디펜딩 챔피언' 맨시티는 지난 아스널전에 이어 이번 뉴캐슬전에서도 무승부에 그치며 무승에 빠졌다.
맨시티는 전반 35분 요슈코 그바르디올 선제골로 리드를 잡았지만, 후반 13분 앤서니 고든에게 PK 동점골을 내주며 승리를 놓쳤다.


뉴시스 기자 / 입력 : 2024년 09월 29일
- Copyrights ⓒ주)전라매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오피니언
칼럼 기고
가장 많이본 뉴스
오늘 주간 월간
기획특집
정읍, 지원금부터 상권 혁신까지 민생경제 선순환 이끈다  
곰소만의 깊은 맛, 줄포대박젓갈에서 만나다  
제4회 김제 자원순환 새로보미 축제 10월 30일 개막  
장수군 민선9기 출범 100일, 성과를 잇고 군민이 체감하는 변화로  
대한민국 농업수도 과학으로 미래를 심다  
민생부터 첨단산업까지… 김제시, 국가예산 대응 총력  
익산 천만송이 국화가 새롭게 활짝 핍니다  
노을이 무대가 되고, 바다가 축제가 된다  
포토뉴스
전북문화관광재단, 베트남 관광시장 공략 본격화
전북특별자치도문화관광재단이 베트남 현지 여행업계와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전북 관광상품 개발과 해외 관광객 유치 확대에 나섰다.전북문화관광재단은  
전주국제영화제 화제작 21편, 서울서 다시 만난다
올봄 전주국제영화제를 빛낸 국내외 화제작들이 오는 11월 서울 관객들과 다시 만난다.전주국제영화제(공동집행위원장 민성욱·정준호)는 제27회 영 
전주문화재단, 한·중·일 전통종이 교류 ‘삼국지향’ 성료
전주문화재단이 한국과 중국, 일본의 전통종이 청년 장인들이 참여하는 국제교류 행사를 열고 전통 제지기술의 보존과 계승을 위한 협력 기반을 마련 
한국전통문화전당, 특별한 결혼식 무대로 변신
한국전통문화전당이 특별한 결혼식 공간으로 변신해 신랑과 신부의 새로운 출발을 함께했다.지난 24일 한국전통문화전당 실내 공연장에서는 가족과 친 
남원서 해금의 깊은 선율 만난다… ‘산조+더하기Ⅱ’ 공연
해금 특유의 애절한 선율과 전통 악기들의 조화로운 연주를 감상할 수 있는 국악 공연이 남원에서 펼쳐진다.국립민속국악원은 오는 11월 7일 오후 
편집규약 윤리강령 개인정보취급방침 구독신청 기사제보 제휴문의 광고문의 고충처리인제도 청소년보호정책
상호: 주)전라매일신문 / 전주시 완산구 서원로 228. 501호 / mail: jlmi1400@hanmail.net
발행·편집인: 홍성일 / Tel: 063-287-1400 / Fax: 063-287-1403
청탁방지담당: 이강호 / 청소년보호책임자 : 최미숙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전북,가00018 / 등록일 :2010년 3월 8일
Copyright ⓒ 주)전라매일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