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26-10-29 22:16:16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PDF원격
검색
PDF 면보기
속보
;
지면보다 빠른 뉴스
전자신문에서만 만날 수 있는 전라매일
·17:00
··
·17:00
··
·17:00
··
·17:00
·16:00
··
·16:00
뉴스 > 생활/스포츠

`亞 내야수 최초 황금장갑` 김하성, MLB 골드글러브 최종 후보 제외

어깨 부상으로 8월 이후 이탈…2년 연속 수상 불발
뉴시스 기자 / 입력 : 2024년 10월 16일
지난해 아시아 출신 내야수 최초로 메이저리그(MLB) 골드글러브를 수상했던 김하성(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이 올해 최종 후보에서 제외됐다.
MLB 공식 홈페이지 MLB닷컴은 16일(한국시각) 아메리칸리그와 내셔널리그 각 포지션별로 3명씩 골드글러브 최종 후보를 발표했다.
1957년 제정된 골드글러브는 수비력만으로 수상자를 선정하는 상이다. 2022년부터 여러 포지션을 소화하는 유틸리티 부문이 신설되면서 각 리그 10명이 골드글러브를 가져간다.
샌디에이고 유격수 김하성의 이름은 없었다. 내셔널리그 유격수 후보에는 댄스비 스완슨(시카고 컵스), 에제키엘 토바(콜로라도 로키스), 메이신 윈(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이 선정됐다.
김하성은 빅리그 2년 차이던 2022년 유격수 부문 최종 후보에 올랐으나 스완슨(시카고 컵스)에게 밀려 수상이 불발됐다.
지난해 김하성은 2루수와 유틸리티 부문 최종 후보에 뽑히며 다시 도전장을 내밀었고, 아시아 출신 내야수 최초이자 한국인 메이저리거로는 처음으로 유틸리티 황금 장갑을 품에 안는 영예를 안았다.
올 시즌 잰더 보가츠를 밀어내고 샌디에이고의 주전 유격수를 맡은 김하성은 올해도 안정적인 수비 능력을 보여줬으나 이번에는 이름을 올리지 못했다.
어깨 부상이 큰 걸림돌이었다. 김하성은 지난 8월 19일 콜로라도 로키스전에서 안타를 때려낸 뒤 상대 투수의 견제에 1루로 슬라이딩하다 오른쪽 어깨를 다쳤고, 수술을 받게 돼 그대로 시즌을 마감했다.
지난 시즌 152경기에 출전했던 김하성은 올해 121경기 출장에 머물렀다. 성적은 타율 0.233 11홈런 47타점 60득점 22도루를 작성했다.


뉴시스 기자 / 입력 : 2024년 10월 16일
- Copyrights ⓒ주)전라매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오피니언
칼럼 기고
가장 많이본 뉴스
오늘 주간 월간
기획특집
정읍, 지원금부터 상권 혁신까지 민생경제 선순환 이끈다  
곰소만의 깊은 맛, 줄포대박젓갈에서 만나다  
제4회 김제 자원순환 새로보미 축제 10월 30일 개막  
장수군 민선9기 출범 100일, 성과를 잇고 군민이 체감하는 변화로  
대한민국 농업수도 과학으로 미래를 심다  
민생부터 첨단산업까지… 김제시, 국가예산 대응 총력  
익산 천만송이 국화가 새롭게 활짝 핍니다  
노을이 무대가 되고, 바다가 축제가 된다  
포토뉴스
전북문화관광재단, 베트남 관광시장 공략 본격화
전북특별자치도문화관광재단이 베트남 현지 여행업계와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전북 관광상품 개발과 해외 관광객 유치 확대에 나섰다.전북문화관광재단은  
전주국제영화제 화제작 21편, 서울서 다시 만난다
올봄 전주국제영화제를 빛낸 국내외 화제작들이 오는 11월 서울 관객들과 다시 만난다.전주국제영화제(공동집행위원장 민성욱·정준호)는 제27회 영 
전주문화재단, 한·중·일 전통종이 교류 ‘삼국지향’ 성료
전주문화재단이 한국과 중국, 일본의 전통종이 청년 장인들이 참여하는 국제교류 행사를 열고 전통 제지기술의 보존과 계승을 위한 협력 기반을 마련 
한국전통문화전당, 특별한 결혼식 무대로 변신
한국전통문화전당이 특별한 결혼식 공간으로 변신해 신랑과 신부의 새로운 출발을 함께했다.지난 24일 한국전통문화전당 실내 공연장에서는 가족과 친 
남원서 해금의 깊은 선율 만난다… ‘산조+더하기Ⅱ’ 공연
해금 특유의 애절한 선율과 전통 악기들의 조화로운 연주를 감상할 수 있는 국악 공연이 남원에서 펼쳐진다.국립민속국악원은 오는 11월 7일 오후 
편집규약 윤리강령 개인정보취급방침 구독신청 기사제보 제휴문의 광고문의 고충처리인제도 청소년보호정책
상호: 주)전라매일신문 / 전주시 완산구 서원로 228. 501호 / mail: jlmi1400@hanmail.net
발행·편집인: 홍성일 / Tel: 063-287-1400 / Fax: 063-287-1403
청탁방지담당: 이강호 / 청소년보호책임자 : 최미숙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전북,가00018 / 등록일 :2010년 3월 8일
Copyright ⓒ 주)전라매일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