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에도 전북 곳곳서 체육행사 풍성
전북역전마라톤 · 국학기공 · 빙상 · 테니스 · 궁도 · 유도 ·육상대회
이강호 기자 / lkh1530@hanmail.net 입력 : 2024년 11월 03일
가을이 무르익는 11월에도 전북 곳곳에서 체육대회(행사)가 풍성하게 펼쳐진다. 1일 전북특별자치도체육회(회장 정강선)에 따르면 이달에도 도내에서 크고작은 대회가 펼쳐져 지역경제 활성화 및 체육인들이 화합의 시간을 갖는다. 오는 2일부터 3일까지 이틀간 익산시 일원에서는 동호인리그 왕중왕전이 펼쳐진다. 도내 14개 시군에서 약 4000명이 참가한 가운데 게이트볼과 축구, 족구 등 10개 종목에서 선의의 경쟁을 펼친다. 또 2일 남원에서는 전북특별자치도지사배민속경기대회가 열리고 도지사배 마스터즈수영대회가 3일 전주 완산수영장에서 진행된다. 제36회 전북역전마라톤대회는 오는 7일 시작되고 도지사배국학기공대회와 전북특별자치도빙상대회도 9일 전주에서 열린다. 제54회 도지사기소프트테니스대회는 오는 16일 순창군에서 열리며 17일에는 김제에서 도지사기전북남여궁도대회가 예정 돼 있다. 도지사배생활체육유도대회는 22일부터 23일까지 익산에서 펼쳐지며 24일에는 도지사배클럽대항육상경기대회가 정읍에서 열릴 예정이다. |
이강호 기자 / lkh1530@hanmail.net  입력 : 2024년 11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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