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진, 미국 ‘지미 팰런쇼’ 출연
신곡 '러닝 와일드' 공개
뉴시스 기자 / 입력 : 2024년 11월 14일
첫 솔로 앨범를 발매하는 그룹 '방탄소년단(BTS)'의 진이 글로벌 행보에 나선다. 14일 소속사 빅히트뮤직에 따르면 진은 오는 21일(현지시간) 미국 NBC TV '더 투나잇 쇼 스타링 지미 팰런(The Tonight Show Starring Jimmy Fallon·지미 팰런쇼)'에 출연해 솔로 앨범 '해피(HAPPY)'의 타이틀곡 '러닝 와일드'(Running Wild)를 부른다. 지미팰런쇼 측은 전날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진의 출연 예고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서 MC 지미 팰런이 '톱 시크릿(TOP SECRET)' 봉투 안의 '스페셜 게스트(SPECIAL GUEST)'라고 적힌 플로피 디스크를 컴퓨터에 삽입하자 진의 신곡 '러닝 와이드' 반주가 흘러나온다. 소속사는 "솔로 아티스트로 첫 출격을 앞둔 진이 여기서 보여줄 토크와 무대에 많은 기대가 쏠린다"고 전했다. |
뉴시스 기자 /  입력 : 2024년 11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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