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스포츠클럽 태권도 문지담 선수, 보스니아 헤르코비나 국제태권도 ‘金’
전국 대회서도 두각 나타내
뉴시스 기자 / 입력 : 2024년 11월 26일
전주스포츠클럽 문지담 선수(전주 효문중 2년)는 지난 20일 인천공항에서 출국 이스탄불로 입국하여 대회 장소인 사라예보로 이동하여 한국 청소년 대표팀은 훈련과 함께 대회를 준비했다. 11월23일~24일까지 개최된 대회에서 카텟부분 여자부+59kg 한국(전주스포츠클럽) 문지담 선수는 잉글랜드 선수와 첫 번째 경기를 하여 1라운드5:0 / 2라운드12:0 으로 승리하여 준결승전에 올라 그리스 선수를 1라운드 13:1 / 2라운드 7:5로 승리하여 결승에 올라 터키 선수와 1라운드 3:2 2라운드 5:6 3라운드 1:0승리로 이기고 우승했다. 문지담 선수는 장래가 촉망되는 선수로 올해 전국대회 실적은 제53회 전국소년체전 1위, 제23회 여성가족부장관기 전국태권도대회 1위, 제22회 한국여성태권도연맹회장배 전국태권도대회 1위, 2024년 경찰청장기 전국태권도선수권대회 1위, 제33회 국방부장관기 전국태권도대회 1위, 제51회 한국중고연맹 회장기태권도대회 2위 등 전국대회에서 두각을 나타낸 선수로 문형효 지도자는 문지담 선수를 특별관리할 필요가 있는 선수라고 밝혔다. 오평근 전주스포츠클럽 회장은 이번대회 출전을 위하여 물심양면으로 지원을 아끼지 않고, 문지담 선수를 지도하신 문형효 지도자에게도 감사를 드리며, 앞으로 문지담 선수가 운동을 하는데 어려움이 없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
뉴시스 기자 /  입력 : 2024년 11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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