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26-10-29 22:59:31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PDF원격
검색
PDF 면보기
속보
;
지면보다 빠른 뉴스
전자신문에서만 만날 수 있는 전라매일
·17:00
··
·17:00
··
·17:00
··
·17:00
·16:00
··
·16:00
뉴스 > 생활/스포츠

‘73분 출전’ 이강인, 골대 불운… 7호골 놓쳐

파리 생제르맹, 낭트와 1-1 무승부… 평점 7.5 받아
뉴시스 기자 / 입력 : 2024년 12월 01일
한국 남자 축구 대표팀의 이강인(23·파리 생제르맹)이 골대 불운으로 7호골을 놓쳤다.
PSG는 1일(한국시각) 프랑스 파리의 파르크 데 프랭스에서 열린 낭트와의 2024~2025시즌 프랑스 프로축구 리그앙 13라운드 홈 경기에서 1-1 무승부를 거뒀다.
이날 승리로 PSG는 10승3무(승점 33)로 리그 무패를 이어갔다.
낭트는 2승5무6패(승점 11)로 리그 16위에 머물렀다.
PSG는 전반 2분 만에 터진 아슈라프 하키미의 선제골로 리드를 잡았으나, 전반 38분 매티스 에블린에게 동점골을 내주면서 승점 1 획득에 그쳤다.
이강인은 이날 4-3-3 전술에서 두 번째 '3'의 오른쪽 측면 공격수로 선발 출격해 73분 동안 그라운드를 누볐다.
이강인은 이날 경기에서 좋은 활약을 펼쳤지만 공격 포인트를 쌓진 못했다.
전반 5분 얼리 크로스로 하키미의 헤더 슈팅까지 끌어냈으나, 슈팅이 골키퍼에 막히면서 도움을 기록하지는 못했다.
전반 22분에는 골대를 맞추는 불운까지 겹쳤다.
하키미, 파비안 루이스를 거쳐 받은 패스를 왼발 슈팅으로 마무리했지만 가까운 골대를 강타하고 말았다.
이후 이강인은 후반 28분 우스만 뎀벨레와 교체되면서 낭트전을 마무리했다.
통계 매체 '풋몹'은 이날 이강인에게 평점 7.5를 주면서 '무난했다'는 평가를 내렸다.
팀 내 최고 평점은 선제골을 기록하며 8.7점을 받은 하키미의 몫이었다.
리그 무패를 이어간 PSG는 오는 7일 오전 5시 오세르 원정으로 리그 14라운드를 치른다.


뉴시스 기자 / 입력 : 2024년 12월 01일
- Copyrights ⓒ주)전라매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오피니언
칼럼 기고
가장 많이본 뉴스
오늘 주간 월간
기획특집
정읍, 지원금부터 상권 혁신까지 민생경제 선순환 이끈다  
곰소만의 깊은 맛, 줄포대박젓갈에서 만나다  
제4회 김제 자원순환 새로보미 축제 10월 30일 개막  
장수군 민선9기 출범 100일, 성과를 잇고 군민이 체감하는 변화로  
대한민국 농업수도 과학으로 미래를 심다  
민생부터 첨단산업까지… 김제시, 국가예산 대응 총력  
익산 천만송이 국화가 새롭게 활짝 핍니다  
노을이 무대가 되고, 바다가 축제가 된다  
포토뉴스
전북문화관광재단, 베트남 관광시장 공략 본격화
전북특별자치도문화관광재단이 베트남 현지 여행업계와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전북 관광상품 개발과 해외 관광객 유치 확대에 나섰다.전북문화관광재단은  
전주국제영화제 화제작 21편, 서울서 다시 만난다
올봄 전주국제영화제를 빛낸 국내외 화제작들이 오는 11월 서울 관객들과 다시 만난다.전주국제영화제(공동집행위원장 민성욱·정준호)는 제27회 영 
전주문화재단, 한·중·일 전통종이 교류 ‘삼국지향’ 성료
전주문화재단이 한국과 중국, 일본의 전통종이 청년 장인들이 참여하는 국제교류 행사를 열고 전통 제지기술의 보존과 계승을 위한 협력 기반을 마련 
한국전통문화전당, 특별한 결혼식 무대로 변신
한국전통문화전당이 특별한 결혼식 공간으로 변신해 신랑과 신부의 새로운 출발을 함께했다.지난 24일 한국전통문화전당 실내 공연장에서는 가족과 친 
남원서 해금의 깊은 선율 만난다… ‘산조+더하기Ⅱ’ 공연
해금 특유의 애절한 선율과 전통 악기들의 조화로운 연주를 감상할 수 있는 국악 공연이 남원에서 펼쳐진다.국립민속국악원은 오는 11월 7일 오후 
편집규약 윤리강령 개인정보취급방침 구독신청 기사제보 제휴문의 광고문의 고충처리인제도 청소년보호정책
상호: 주)전라매일신문 / 전주시 완산구 서원로 228. 501호 / mail: jlmi1400@hanmail.net
발행·편집인: 홍성일 / Tel: 063-287-1400 / Fax: 063-287-1403
청탁방지담당: 이강호 / 청소년보호책임자 : 최미숙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전북,가00018 / 등록일 :2010년 3월 8일
Copyright ⓒ 주)전라매일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