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26-10-29 22:51:26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PDF원격
검색
PDF 면보기
속보
;
지면보다 빠른 뉴스
전자신문에서만 만날 수 있는 전라매일
·17:00
··
·17:00
··
·17:00
··
·17:00
·16:00
··
·16:00
뉴스 > 생활/스포츠

안세영, `올해의 여자 선수상`

여자 선수들이 뽑은 올해의 女 선수까지 2관왕
뉴시스 기자 / 입력 : 2024년 12월 10일
한국 배드민턴의 간판선수인 안세영(22·삼성생명)이 2년 연속으로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올해의 여자 선수상을 수상했다.
안세영은 9일(현지시각) 중국 항저우에서 열린 BWF 시상식에서 올해의 여자 선수 영예를 안았다.
왕즈이, 한웨(이상 중국), 그레고리아 마리스카 툰중(인도네시아) 등과의 경쟁 끝에 올해 최고의 선수로 인정받았다.
이로써 안세영은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에서 우승한 지난해에 이어, 올해까지 2년 연속으로 올해의 여자 선수상을 받게 됐다.
아울러 안세영은 여자 선수들이 뽑은 올해의 여자 선수에도 이름을 올리면서 2관왕을 기록했다.
BWF 시상식은 남녀 단식, 남녀·혼합 복식, 선수들이 뽑은 올해의 남녀 선수 등 총 11개 부문에서 선수들에게 상을 준다.
올해는 2024 파리 올림픽 여자 단식에서 금메달을 획득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통증이 있음에도 흔들리지 않는 경기력을 뽐낸 그는 포디움에서 가장 높은 곳에 섰다.
한국 배드민턴에서 올림픽 단식 종목 우승이 나온 건 남녀 통틀어 지난 1996 애틀랜타 대회 방수현 이후 역대 두 번째이자 28년 만이었다.
안세영은 올림픽 현장에서 대한배드민턴협회와 대표팀에 대해 소신 발언을 해 논란의 중심에 섰지만, 지난 10월 덴마크 오픈을 통해 국제 무대에 복귀했다.
덴마크 오픈에서 준우승을 한 이후, 지난달 중국 마스터스에서 정상에 오르면서 여전한 경기력을 자랑한 바 있다.


뉴시스 기자 / 입력 : 2024년 12월 10일
- Copyrights ⓒ주)전라매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오피니언
칼럼 기고
가장 많이본 뉴스
오늘 주간 월간
기획특집
정읍, 지원금부터 상권 혁신까지 민생경제 선순환 이끈다  
곰소만의 깊은 맛, 줄포대박젓갈에서 만나다  
제4회 김제 자원순환 새로보미 축제 10월 30일 개막  
장수군 민선9기 출범 100일, 성과를 잇고 군민이 체감하는 변화로  
대한민국 농업수도 과학으로 미래를 심다  
민생부터 첨단산업까지… 김제시, 국가예산 대응 총력  
익산 천만송이 국화가 새롭게 활짝 핍니다  
노을이 무대가 되고, 바다가 축제가 된다  
포토뉴스
전북문화관광재단, 베트남 관광시장 공략 본격화
전북특별자치도문화관광재단이 베트남 현지 여행업계와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전북 관광상품 개발과 해외 관광객 유치 확대에 나섰다.전북문화관광재단은  
전주국제영화제 화제작 21편, 서울서 다시 만난다
올봄 전주국제영화제를 빛낸 국내외 화제작들이 오는 11월 서울 관객들과 다시 만난다.전주국제영화제(공동집행위원장 민성욱·정준호)는 제27회 영 
전주문화재단, 한·중·일 전통종이 교류 ‘삼국지향’ 성료
전주문화재단이 한국과 중국, 일본의 전통종이 청년 장인들이 참여하는 국제교류 행사를 열고 전통 제지기술의 보존과 계승을 위한 협력 기반을 마련 
한국전통문화전당, 특별한 결혼식 무대로 변신
한국전통문화전당이 특별한 결혼식 공간으로 변신해 신랑과 신부의 새로운 출발을 함께했다.지난 24일 한국전통문화전당 실내 공연장에서는 가족과 친 
남원서 해금의 깊은 선율 만난다… ‘산조+더하기Ⅱ’ 공연
해금 특유의 애절한 선율과 전통 악기들의 조화로운 연주를 감상할 수 있는 국악 공연이 남원에서 펼쳐진다.국립민속국악원은 오는 11월 7일 오후 
편집규약 윤리강령 개인정보취급방침 구독신청 기사제보 제휴문의 광고문의 고충처리인제도 청소년보호정책
상호: 주)전라매일신문 / 전주시 완산구 서원로 228. 501호 / mail: jlmi1400@hanmail.net
발행·편집인: 홍성일 / Tel: 063-287-1400 / Fax: 063-287-1403
청탁방지담당: 이강호 / 청소년보호책임자 : 최미숙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전북,가00018 / 등록일 :2010년 3월 8일
Copyright ⓒ 주)전라매일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