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26-10-29 21:06:17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PDF원격
검색
PDF 면보기
속보
;
지면보다 빠른 뉴스
전자신문에서만 만날 수 있는 전라매일
·17:00
··
·17:00
··
·17:00
··
·17:00
·16:00
··
·16:00
뉴스 > 연예

˝CIA에 아이유 신고했다˝…尹대통령 탄핵 정국 속 불똥


뉴시스 기자 / 입력 : 2024년 12월 18일
탄핵 정국에 들어선 가운데, 윤석열 대통령 탄핵을 지지하거나 탄핵 집회를 지원한 연예인들에 대한 비방 움직임이 포착됐다.

일부 누리꾼들은 명단을 만들어 미국 중앙정보국(CIA)에 신고 인증해 논란이 일었다.

18일 연예계에 따르면, 최근 복수의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CIA에 아이유 신고했다"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해당 글의 작성자는 CIA에 신고 내용을 제출한 이미지를 첨부하며 "인증 릴레이를 시작하자"고 했다. CIA 신고 링크까지 공유했다.

CIA는 별도의 신고 사이트를 운영 중이다. 이메일과 전화번호 등을 입력한 뒤 사건에 대한 신고를 진행할 수 있다.

해당 리스트에는 아이유와 그룹 '뉴진스', 가수 윤종신·이승환·박효신, 배우 고민시·안보현·박보영·이종석·고아성, 그룹 '소녀시대' 유리·서현 등이 담겼다. 봉준호 감독과 김은숙 작가, 방송인 김어준 등 다양한 분야의 예술인들도 포함돼 있다.

이들은 윤 대통령 탄핵을 촉구하는 목소리를 직간접적으로 낸 사람들이다. 윤 대통령에 대한 탄핵을 요구하는 집회에 선결제를 통해 시민들을 응원하기도 했다.

한편 윤 대통령 탄핵소추안이 지난 14일 국회 본회의에서 가결됐다.

표결에 재적의원 300명 중 300명이 참여했다.

이 중 204명이 찬성하고, 85명이 반대했다. 기권 3명, 무효 8명으로 탄핵소추안이 통과됐다.


뉴시스 기자 / 입력 : 2024년 12월 18일
- Copyrights ⓒ주)전라매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오피니언
칼럼 기고
가장 많이본 뉴스
오늘 주간 월간
기획특집
정읍, 지원금부터 상권 혁신까지 민생경제 선순환 이끈다  
곰소만의 깊은 맛, 줄포대박젓갈에서 만나다  
제4회 김제 자원순환 새로보미 축제 10월 30일 개막  
장수군 민선9기 출범 100일, 성과를 잇고 군민이 체감하는 변화로  
대한민국 농업수도 과학으로 미래를 심다  
민생부터 첨단산업까지… 김제시, 국가예산 대응 총력  
익산 천만송이 국화가 새롭게 활짝 핍니다  
노을이 무대가 되고, 바다가 축제가 된다  
포토뉴스
전북문화관광재단, 베트남 관광시장 공략 본격화
전북특별자치도문화관광재단이 베트남 현지 여행업계와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전북 관광상품 개발과 해외 관광객 유치 확대에 나섰다.전북문화관광재단은  
전주국제영화제 화제작 21편, 서울서 다시 만난다
올봄 전주국제영화제를 빛낸 국내외 화제작들이 오는 11월 서울 관객들과 다시 만난다.전주국제영화제(공동집행위원장 민성욱·정준호)는 제27회 영 
전주문화재단, 한·중·일 전통종이 교류 ‘삼국지향’ 성료
전주문화재단이 한국과 중국, 일본의 전통종이 청년 장인들이 참여하는 국제교류 행사를 열고 전통 제지기술의 보존과 계승을 위한 협력 기반을 마련 
한국전통문화전당, 특별한 결혼식 무대로 변신
한국전통문화전당이 특별한 결혼식 공간으로 변신해 신랑과 신부의 새로운 출발을 함께했다.지난 24일 한국전통문화전당 실내 공연장에서는 가족과 친 
남원서 해금의 깊은 선율 만난다… ‘산조+더하기Ⅱ’ 공연
해금 특유의 애절한 선율과 전통 악기들의 조화로운 연주를 감상할 수 있는 국악 공연이 남원에서 펼쳐진다.국립민속국악원은 오는 11월 7일 오후 
편집규약 윤리강령 개인정보취급방침 구독신청 기사제보 제휴문의 광고문의 고충처리인제도 청소년보호정책
상호: 주)전라매일신문 / 전주시 완산구 서원로 228. 501호 / mail: jlmi1400@hanmail.net
발행·편집인: 홍성일 / Tel: 063-287-1400 / Fax: 063-287-1403
청탁방지담당: 이강호 / 청소년보호책임자 : 최미숙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전북,가00018 / 등록일 :2010년 3월 8일
Copyright ⓒ 주)전라매일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