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26-10-29 17:48:15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PDF원격
검색
PDF 면보기
속보
;
지면보다 빠른 뉴스
전자신문에서만 만날 수 있는 전라매일
·17:00
··
·17:00
··
·17:00
··
·17:00
·16:00
··
·16:00
뉴스 > 연예

넷플릭스 `동궁` 세트장 화재로 전소

지난 21일 발생… 인명피해 없어
뉴시스 기자 / 입력 : 2024년 12월 22일
배우 조승우·남주혁·노윤서 주연의 넷플릭스 새 드라마 '동궁'(가제) 세트장이 화재로 전소됐다.
소방 당국에 따르면 지난 21일 오전 2시 8분께 경기 연천군의 한 드라마 세트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소방 당국은 대응 1단계를 발령해 약 2시간 만에 진화를 완료했다. 이 불로 3655㎡ 규모의 건물 1동과 내부 보관 중이던 조명기기 및 세트장비 다수가 불에 탔다.
해당 세트장에서 '동궁' 촬영이 진행된 것으로 알려졌다.
인명 피해는 없었다.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한편 '동궁'은 귀신의 세계로 갈 수 있는 능력을 가진 구천과 비밀을 가진 궁녀 생강이 왕의 부름을 받고 동궁에 깃든 저주를 파헤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귀신을 칼로 베어 죽일 수 있는 능력을 가진 구천은 남주혁이, 귀신의 소리를 들을 수 있는 궁녀 생강은 노윤서가 맡았다.
조승우는 궁에 깃든 저루를 풀기 위해 구천과 생강을 불러 들이는 왕을 연기한다.
'불가살'(2021) '손 the guest'(2018) 등을 쓴 권소라·서재원 작가가 쓰고, '붉은 달 푸른 해'(2018) 등을 만든 최정규 감독이 연출한다. '동궁' 공개일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


뉴시스 기자 / 입력 : 2024년 12월 22일
- Copyrights ⓒ주)전라매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오피니언
칼럼 기고
가장 많이본 뉴스
오늘 주간 월간
기획특집
정읍, 지원금부터 상권 혁신까지 민생경제 선순환 이끈다  
곰소만의 깊은 맛, 줄포대박젓갈에서 만나다  
제4회 김제 자원순환 새로보미 축제 10월 30일 개막  
장수군 민선9기 출범 100일, 성과를 잇고 군민이 체감하는 변화로  
대한민국 농업수도 과학으로 미래를 심다  
민생부터 첨단산업까지… 김제시, 국가예산 대응 총력  
익산 천만송이 국화가 새롭게 활짝 핍니다  
노을이 무대가 되고, 바다가 축제가 된다  
포토뉴스
전북문화관광재단, 베트남 관광시장 공략 본격화
전북특별자치도문화관광재단이 베트남 현지 여행업계와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전북 관광상품 개발과 해외 관광객 유치 확대에 나섰다.전북문화관광재단은  
전주국제영화제 화제작 21편, 서울서 다시 만난다
올봄 전주국제영화제를 빛낸 국내외 화제작들이 오는 11월 서울 관객들과 다시 만난다.전주국제영화제(공동집행위원장 민성욱·정준호)는 제27회 영 
전주문화재단, 한·중·일 전통종이 교류 ‘삼국지향’ 성료
전주문화재단이 한국과 중국, 일본의 전통종이 청년 장인들이 참여하는 국제교류 행사를 열고 전통 제지기술의 보존과 계승을 위한 협력 기반을 마련 
한국전통문화전당, 특별한 결혼식 무대로 변신
한국전통문화전당이 특별한 결혼식 공간으로 변신해 신랑과 신부의 새로운 출발을 함께했다.지난 24일 한국전통문화전당 실내 공연장에서는 가족과 친 
남원서 해금의 깊은 선율 만난다… ‘산조+더하기Ⅱ’ 공연
해금 특유의 애절한 선율과 전통 악기들의 조화로운 연주를 감상할 수 있는 국악 공연이 남원에서 펼쳐진다.국립민속국악원은 오는 11월 7일 오후 
편집규약 윤리강령 개인정보취급방침 구독신청 기사제보 제휴문의 광고문의 고충처리인제도 청소년보호정책
상호: 주)전라매일신문 / 전주시 완산구 서원로 228. 501호 / mail: jlmi1400@hanmail.net
발행·편집인: 홍성일 / Tel: 063-287-1400 / Fax: 063-287-1403
청탁방지담당: 이강호 / 청소년보호책임자 : 최미숙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전북,가00018 / 등록일 :2010년 3월 8일
Copyright ⓒ 주)전라매일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