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소방관` 2주 연속 주말 1위…`모아나2` 300만명↑
뉴시스 기자 / 입력 : 2024년 12월 23일
영화 '소방관'이 2주 연속 주말 박스오피스 정상을 지켰다. '모아나2'는 올해 애니메이션 영화 중 유일하게 누적 관객수 300만명을 넘겼다. '소방관'은 20~22일 51만872명이 봐 주말 박스오피스 1위를 유지했다. 누적 관객수는 259만명이다. 이 영화 손익분기점은 250만명이었다. 다만 앞으로 흥행은 장담할 수 없다. 오는 24일 공개되는 '하얼빈' 예매 관객수는 40만명(23일 오전 9시15분 현재)에 육박하고 있다. '소방관' 예매량은 약 5만2000명이다. '소방관'은 '친구'(2001)로 잘 알려진 곽경택 감독이 연출했다. 2001년 3월 발생한 서울 서대문구 홍제동 방화 사건을 모티브로 삼아 소방관들의 이야기를 담았다. 곽도원이 주연했고, 주원·이유영·유재명·김재명·오대환·이준혁 등이 출연했다. |
뉴시스 기자 /  입력 : 2024년 12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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