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26-11-06 14:00:21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PDF원격
검색
PDF 면보기
속보
;
지면보다 빠른 뉴스
전자신문에서만 만날 수 있는 전라매일
·18:00
··
·18:00
··
·18:00
··
·18:00
·17:00
··
·17:00
뉴스 > 생활/스포츠

문체부, 세계 남녀노소 즐기는 `K-태권도` 문화 확산 추진

2028년까지 비전·정책 방향 제시
전라매일관리자 기자 / jlmi1400@hanmail.net입력 : 2024년 12월 30일
문화체육관광부는 태권도가 세계적인 문화로 확산할 수 있도록 로드맵을 제시했다.
문체부는 30일 제4차 태권도 진흥 기본 계획을 발표했다.
이 계획은 태권도 진흥 및 태권도공원 조성 등에 관한 법률 제5조에 따라 올해부터 2028년까지 태권도 진흥 정책의 비전과 정책 방향을 제시하는 법정 계획이다.
문체부는 "태권도는 1988 서울 올림픽 시범 종목 채택 이후 2000 시드니 올림픽부터 2028 LA 올림픽까지 8회 연속 올림픽 정식 종목으로 채택됐고, 전 세계적으로 태권도 수련 인구를 확대하는 성과를 거뒀다. 그러나 이러한 양적 성장에도 불구하고 소극적인 경기 운영과 올림픽 신종 종목 부상에 따라 태권도에 대한 흥미가 낮아지는 등 새 도전에 직면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본 계획에서는 남녀노소 누구나 태권도를 평생 수련하고 즐기도록 태권도의 문화적 가치를 확산하고 태권도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도모하는 데 중점을 뒀다.
‘누구나 즐기는 태권도, 세계가 인정하는 K-문화 자산’의 정책 비전 아래 남녀노소 누구나 평생 수련하는 태권도, 태권도 변화 지원을 통한 미래 성장 기반 마련, 지속 가능한 세계화로 종주국 역할 강화라는 3대 추진 전략과 8개 세부 정책 과제를 제시했다.
남녀노소 누구나 평생 수련하는 태권도를 위해 성인도 일상에서 쉽게 태권도를 경험하도록 연령별, 성별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해 태권도장 활용을 다각화한다.
청소년 대상 태권도 경험도 확대한다. 중고등학생의 정규 수업이나 학교 스포츠클럽에 태권도 수업을 지원하고, 희망 나눔 교실 등을 통해 취약 계층에도 수련 기회를 제공한다.
문체부는 태권도 시범단 공연을 문화 콘텐츠로 만들어 K-컬처의 핵심 자원으로 육성하고, 태권도를 활용한 스포츠 관광 활성화에도 힘쓴다.
게다가 지속 가능한 세계화로 태권도 종주국 역할을 강화하기 위해 국가별 전략적 기준을 설정해 체계적으로 국외에 보급하고, 각 국가의 환경에 맞춘 문화 포용적 현지화를 추진한다.


전라매일관리자 기자 / jlmi1400@hanmail.net입력 : 2024년 12월 30일
- Copyrights ⓒ주)전라매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오피니언
칼럼 기고
가장 많이본 뉴스
오늘 주간 월간
기획특집
김제시, 상하수도 인프라 확충으로 물환경 혁신 추진  
내 집에서 건강하게, 정읍형 통합돌봄으로 실현한다  
지방소멸에 맞선 김제 5년, 이제‘정착과 성과’ 이어간다  
남원시, 28년 ‘역사 생태 만인공원’ 시민 품으로  
김제 자원순환부터 미래산업 · 청년의 도전 한자리  
정읍, 지원금부터 상권 혁신까지 민생경제 선순환 이끈다  
곰소만의 깊은 맛, 줄포대박젓갈에서 만나다  
제4회 김제 자원순환 새로보미 축제 10월 30일 개막  
포토뉴스
전북문화관광재단, 네이버와 미식관광 활성화
전북특별자치도문화관광재단이 네이버와 손잡고 전북의 특색 있는 음식과 지역 맛집을 활용한 미식관광 활성화에 나섰다.전북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백옥 
전북문화관광재단, 문화예술로 지역사회 나눔 실천
전북특별자치도문화관광재단이 문화예술의 가치를 지역사회 나눔으로 확장하며 도내 어르신들을 위한 사회공헌활동을 이어가고 있다.전북문화관광재단(대표 
백옥선 전북문화관광재단 대표, 현장 소통 본격화
지난달 취임한 백옥선 전북특별자치도문화관광재단 대표이사가 지역 예술인들과의 직접 소통을 시작으로 현장 중심의 문화예술 지원체계 구축에 나선다. 
전북문화관광재단, 베트남 관광시장 공략 본격화
전북특별자치도문화관광재단이 베트남 현지 여행업계와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전북 관광상품 개발과 해외 관광객 유치 확대에 나섰다.전북문화관광재단은  
전주국제영화제 화제작 21편, 서울서 다시 만난다
올봄 전주국제영화제를 빛낸 국내외 화제작들이 오는 11월 서울 관객들과 다시 만난다.전주국제영화제(공동집행위원장 민성욱·정준호)는 제27회 영 
편집규약 윤리강령 개인정보취급방침 구독신청 기사제보 제휴문의 광고문의 고충처리인제도 청소년보호정책
상호: 주)전라매일신문 / 전주시 완산구 서원로 228. 501호 / mail: jlmi1400@hanmail.net
발행·편집인: 홍성일 / Tel: 063-287-1400 / Fax: 063-287-1403
청탁방지담당: 이강호 / 청소년보호책임자 : 최미숙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전북,가00018 / 등록일 :2010년 3월 8일
Copyright ⓒ 주)전라매일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