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미쌤영어(송영화)과 함께하는 TED 영어, 나를 성장시키는 자기계발 133회>
전라매일관리자 기자 / jlmi1400@hanmail.net 입력 : 2025년 01월 02일
2025년 새해가 다가왔네요. 잉글짹짹 여러분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올해부터는 자기 계발에 도움이 되는 콘텐츠로 영어 실력과 여러분의 인생을 응원하는 글로 인사드리려고 해요. 어떤 콘텐츠로 첫 시작을 하면 좋을까 고민이 되더라고요. 마침 새해가 되니 매년 이쯤 언급되는 <그릿>의 저자인 앤절라 더크워스의 TED 강연(Technology, Entertainment, Design의 약자로, 미국에서 주최되는 연례 국제 콘퍼런스) ‘Grit: The power of passion and perseverance’가 떠올랐어요. 이미 많은 분들이 알고 있다 싶이 다양한 분야의 저명 인사와 업적 이룬 분들의 짧은 강연을 하는 거라 TED 콘텐츠로 영어 공부하기에도 좋아서 추천해요. ▶ When I was 27 years old, I left a very demanding job in management consulting for a job that was even more demanding: teaching. (제가 27살 때, 경영 컨설팅이라는 힘든 일을 그만두고 좀 더 어려운 일을 시작했는데 바로 교직입니다.) ‘demanding’은 “많은 노력과 시간, 에너지를 필요로 하는”이라는 의미를 가지고 있어서 어려운 것 이상의 강도 높은 일을 묘사할 때 사용해요. 우리 상사는 매우 까다로워요. “My boss is very demanding.” 이 프로젝트는 너무 힘들어요. “This project is so demanding.” 의사가 되는 것은 힘든 직업이에요. “Being a doctor is a demanding job.” ▶ I went to teach seventh graders math in the New York City public schools. (뉴욕시의 공립 학교에서 중학교 1학년들에게 수학을 가르치기 시작했어요.) ‘teach someone subject’는 “누구에게 (특정) 과목을 가르치다”라는 뜻이에요. 그녀는 성인들에게 한국어를 가르쳐요. ”She teaches adults Korean.“ 수학 가르쳐 줄 수 있나요? “Can you teach me math?” 누가 피아노 치는 법을 가르쳐 줬어요? “Who taught you how to play the piano?” ▶ And like any teacher, I made quizzes and tests. I gave out homework assignments. When the work came back, I calculated grades. (많은 선생님들이 그렇듯, 퀴즈나 시험지도 만들고 숙제도 내줬어요. 그리고 아이들이 숙제를 제출하면 점수를 매겼죠.) ‘gave out’ 숙제를 “내주다, 배부하다”라는 뜻입니다. “Give out”은 보통 자료, 과제 등을 나눠줄 때 사용하는 표현이에요. 선생님이 숙제를 내주셨어? “Did the teacher give out the homework?” 숙제를 내줬는데 아직 아무도 제출하지 않았어. “I gave out the assignments, but nobody has submitted them yet.” 그녀는 동네에서 행사 전단지를 나눠줬다. “She gave out flyers for the event in the neighborhood.” ▶ What struck me was that IQ was not the only difference between my best and my worst students. (놀라웠던 것은 성적이 좋은 학생들과 성적이 나쁜 학생들의 차이점은 단지 아이큐가 아니었어요.) ‘Between … and …’는 “A와 B 사이에”라는 뜻으로, 두 가지 대상을 비교하거나 위치, 관계, 또는 선택을 나타낼 때 사용돼요. 그 공원은 학교와 도서관 사이에 있어요. “The park is between the school and the library.” 그 가게는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열려 있어요. “The shop is open between 9 a.m. and 6 p.m.” 집에 있을지 외출할지 결정을 못 하겠어요. “I can’t decide between staying home and going ou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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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매일관리자 기자 / jlmi1400@hanmail.net  입력 : 2025년 01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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