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 게임2`, 엇갈린 평에도 전세계 1위
뉴시스 기자 / 입력 : 2025년 01월 05일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오징어 게임' 시즌2(감독 황동혁)가 엇갈린 평에도 일주일 넘게 압도적인 인기를 자랑하고 있다. 4일 온라인 스트리밍 플랫폼 시청 시간 집계 사이트 플릭스패트롤(Flix Patrol)에 따르면, '오징어 게임2'는 전날 TV 쇼 부문 글로벌 1위를 기록했다. 지난달 27일부터 8일 연속 1위 기록이다. 한국, 일본, 미국을 비롯 총 80개국에서 여전히 정상을 지키고 있다. 앞서 지난달 28일부터 이달 1일까지 5일 연속 플릭스패트롤이 넷플릭스 시청을 집계하는 93개국 모두 1위를 차지했었다. 1위 국가 수는 적어졌지만 여전히 경쟁 상대는 없다. 지난달 26일 공개된 '오징어 게임2'는 12월 넷째 주(23∼29일) 비영어권 TV 목록에서 무려 6800만 뷰를 기록, 넷플릭스 작품 초연 주에 가장 많은 시청 기록을 경신했다. 이전 최고 기록은 2022년 '웬즈데이(Wednesday)' 시즌 1의 5010만 뷰였다. 시즌2는 5일(현지시간) 미국에서 열리는 '제 82회 골든 글로브 시상식'에서 작품상 후보에 올라 있다. 황동혁 감독과 이정재 등이 해당 시상식에 참석한다. |
뉴시스 기자 /  입력 : 2025년 01월 05일
- Copyrights ⓒ주)전라매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오피니언
가장 많이본 뉴스
기획특집
포토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