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26-10-29 21:15:33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PDF원격
검색
PDF 면보기
속보
;
지면보다 빠른 뉴스
전자신문에서만 만날 수 있는 전라매일
·17:00
··
·17:00
··
·17:00
··
·17:00
·16:00
··
·16:00
뉴스 > 생활/스포츠

황희찬 EPL 100번째 경기서 침묵…평점 5~6점대

한국인 역대 5번째 EPL 100경기 소화
소속팀 울버햄튼, 노팅엄에 0-3 완패

뉴시스 기자 / 입력 : 2025년 01월 07일
축구 국가대표 골잡이 '황소' 황희찬(울버햄튼)이 한국인으로는 역대 5번째로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100경기를 소화했으나, 저조한 평점으로 아쉬움을 남겼다.

울버햄튼은 7일(한국시각) 영국 울버햄튼의 몰리뉴 스타디움에서 열린 노팅엄 포레스트와의 2024~2025시즌 EPL 20라운드 홈 경기에서 0-3으로 완패했다.

노팅엄전은 황희찬에겐 100번째 EPL 경기였다.

한국 선수로는 박지성, 이청용, 기성용, 손흥민에 이어 역대 5번째다.

하지만 팀의 완패로 빛이 바랬다.

황희찬은 이날 예르겐 스트란 라르센, 곤살루 게드스와 함께 공격 삼각편대로 출격했으나, 공격포인트를 올리진 못했다.

직전 18~19라운드에서 2경기 연속골을 넣었던 황희찬은 3경기 연속 득점에 실패한 뒤 후반 30분 교체됐다.

경기 후 통계 매체들의 평가도 저조했다.

후스코어드닷컴은 황희찬에게 평점 5.9점을 부여했다. 선발 출전한 선수 중엔 골키퍼 조세 사 다음으로 낮은 점수다.

게드스, 토미 도일도 황희찬과 같은 5.9점을 받았다.

또 다른 통계 매체 소파스코어는 황희찬에게 평점 6.7점을 줬다.


뉴시스 기자 / 입력 : 2025년 01월 07일
- Copyrights ⓒ주)전라매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오피니언
칼럼 기고
가장 많이본 뉴스
오늘 주간 월간
기획특집
정읍, 지원금부터 상권 혁신까지 민생경제 선순환 이끈다  
곰소만의 깊은 맛, 줄포대박젓갈에서 만나다  
제4회 김제 자원순환 새로보미 축제 10월 30일 개막  
장수군 민선9기 출범 100일, 성과를 잇고 군민이 체감하는 변화로  
대한민국 농업수도 과학으로 미래를 심다  
민생부터 첨단산업까지… 김제시, 국가예산 대응 총력  
익산 천만송이 국화가 새롭게 활짝 핍니다  
노을이 무대가 되고, 바다가 축제가 된다  
포토뉴스
전북문화관광재단, 베트남 관광시장 공략 본격화
전북특별자치도문화관광재단이 베트남 현지 여행업계와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전북 관광상품 개발과 해외 관광객 유치 확대에 나섰다.전북문화관광재단은  
전주국제영화제 화제작 21편, 서울서 다시 만난다
올봄 전주국제영화제를 빛낸 국내외 화제작들이 오는 11월 서울 관객들과 다시 만난다.전주국제영화제(공동집행위원장 민성욱·정준호)는 제27회 영 
전주문화재단, 한·중·일 전통종이 교류 ‘삼국지향’ 성료
전주문화재단이 한국과 중국, 일본의 전통종이 청년 장인들이 참여하는 국제교류 행사를 열고 전통 제지기술의 보존과 계승을 위한 협력 기반을 마련 
한국전통문화전당, 특별한 결혼식 무대로 변신
한국전통문화전당이 특별한 결혼식 공간으로 변신해 신랑과 신부의 새로운 출발을 함께했다.지난 24일 한국전통문화전당 실내 공연장에서는 가족과 친 
남원서 해금의 깊은 선율 만난다… ‘산조+더하기Ⅱ’ 공연
해금 특유의 애절한 선율과 전통 악기들의 조화로운 연주를 감상할 수 있는 국악 공연이 남원에서 펼쳐진다.국립민속국악원은 오는 11월 7일 오후 
편집규약 윤리강령 개인정보취급방침 구독신청 기사제보 제휴문의 광고문의 고충처리인제도 청소년보호정책
상호: 주)전라매일신문 / 전주시 완산구 서원로 228. 501호 / mail: jlmi1400@hanmail.net
발행·편집인: 홍성일 / Tel: 063-287-1400 / Fax: 063-287-1403
청탁방지담당: 이강호 / 청소년보호책임자 : 최미숙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전북,가00018 / 등록일 :2010년 3월 8일
Copyright ⓒ 주)전라매일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