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26-10-29 21:15:32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PDF원격
검색
PDF 면보기
속보
;
지면보다 빠른 뉴스
전자신문에서만 만날 수 있는 전라매일
·17:00
··
·17:00
··
·17:00
··
·17:00
·16:00
··
·16:00
뉴스 > 생활/스포츠

태권도 공연문화의 새로운 장 연다

'위대한 태권도' 오늘 영상 공개
본선 진출 8개 팀 준비과정 등

뉴시스 기자 / 입력 : 2025년 01월 09일
태권도진흥재단(이사장 김중헌)은 지난해 10월부터 진행한 '위대한 태권도' 본선 진출 8개 팀의 준비과정과 주요 관광지 및 축제장에서의 공연, 본선 경연 대회 실황과 우승자 발표 등을 담은 영상 콘텐츠를 오는 10일 태권도원 유튜브 채널(https://www.youtube.com/channel/UCMl7rwjecnZlVbvV0m-NYNA)에서 공개한다.
위대한 태권도는 국민들과 외국 관광객들에게 국기 태권도의 우수성을 알리고자 시범경연대회의 준비부터 대회까지의 모든 과정을 영상으로 제작했다.
이를 위해 PD, 작가 등 영상 제작 전문가와 함께 본선 심사위원으로 '공연 예술' 분야에는 안무가 리아킴, 강요찬, 이루다, '태권도 심사' 분야에는 나채만·허재성 교수, 신민철 대표, 강동권 사범이 전문가로 참가했다.
청와대와 인천국제공항, 경주 대릉원 등에서 진행한 시범 공연에서는 국·내외 관람객들에게 태권도의 멋과 화려함 등을 선보이며 문화 관광 콘텐츠로 성장한 태권도를 알렸다.
특히 지난해 11월30일 태권도원에서 진행된 본선 대회의 결과는 10일 공개되는 태권도원 유튜브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다.
태권도진흥재단 김중헌 이사장은 "위대한 태권도를 통해 태권도 시범공연이 국민들과 관광객들 곁으로 더욱 다가갈 수 있는 계기가 됐다"며 "태권도가 종합 문화 예술 공연으로 영역을 확장하고 관광 콘텐츠로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을 기울이겠고 더 많은 지역을 찾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위대한 태권도 영상 공개에 앞서 2일과 7일 티저 영상을 선보였다.


뉴시스 기자 / 입력 : 2025년 01월 09일
- Copyrights ⓒ주)전라매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오피니언
칼럼 기고
가장 많이본 뉴스
오늘 주간 월간
기획특집
정읍, 지원금부터 상권 혁신까지 민생경제 선순환 이끈다  
곰소만의 깊은 맛, 줄포대박젓갈에서 만나다  
제4회 김제 자원순환 새로보미 축제 10월 30일 개막  
장수군 민선9기 출범 100일, 성과를 잇고 군민이 체감하는 변화로  
대한민국 농업수도 과학으로 미래를 심다  
민생부터 첨단산업까지… 김제시, 국가예산 대응 총력  
익산 천만송이 국화가 새롭게 활짝 핍니다  
노을이 무대가 되고, 바다가 축제가 된다  
포토뉴스
전북문화관광재단, 베트남 관광시장 공략 본격화
전북특별자치도문화관광재단이 베트남 현지 여행업계와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전북 관광상품 개발과 해외 관광객 유치 확대에 나섰다.전북문화관광재단은  
전주국제영화제 화제작 21편, 서울서 다시 만난다
올봄 전주국제영화제를 빛낸 국내외 화제작들이 오는 11월 서울 관객들과 다시 만난다.전주국제영화제(공동집행위원장 민성욱·정준호)는 제27회 영 
전주문화재단, 한·중·일 전통종이 교류 ‘삼국지향’ 성료
전주문화재단이 한국과 중국, 일본의 전통종이 청년 장인들이 참여하는 국제교류 행사를 열고 전통 제지기술의 보존과 계승을 위한 협력 기반을 마련 
한국전통문화전당, 특별한 결혼식 무대로 변신
한국전통문화전당이 특별한 결혼식 공간으로 변신해 신랑과 신부의 새로운 출발을 함께했다.지난 24일 한국전통문화전당 실내 공연장에서는 가족과 친 
남원서 해금의 깊은 선율 만난다… ‘산조+더하기Ⅱ’ 공연
해금 특유의 애절한 선율과 전통 악기들의 조화로운 연주를 감상할 수 있는 국악 공연이 남원에서 펼쳐진다.국립민속국악원은 오는 11월 7일 오후 
편집규약 윤리강령 개인정보취급방침 구독신청 기사제보 제휴문의 광고문의 고충처리인제도 청소년보호정책
상호: 주)전라매일신문 / 전주시 완산구 서원로 228. 501호 / mail: jlmi1400@hanmail.net
발행·편집인: 홍성일 / Tel: 063-287-1400 / Fax: 063-287-1403
청탁방지담당: 이강호 / 청소년보호책임자 : 최미숙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전북,가00018 / 등록일 :2010년 3월 8일
Copyright ⓒ 주)전라매일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