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26-10-29 17:45:48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PDF원격
검색
PDF 면보기
속보
;
지면보다 빠른 뉴스
전자신문에서만 만날 수 있는 전라매일
·17:00
··
·17:00
··
·17:00
··
·17:00
·16:00
··
·16:00
뉴스 > 생활/스포츠

펜싱 박상원, 튀니스 그랑프리서 국제대회 개인전 첫 金

세계랭킹 1위 파트리스 제압
뉴시스 기자 / 입력 : 2025년 01월 13일
펜싱 박상원, 튀니스 그랑프리서 국제대회 개인전 첫 금메달
한국 펜싱 남자 사브르 대표팀의 박상원(대전광역시청)이 국제대회 개인전에서 첫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박상원은 12일(현지 시간) 튀니지 튀니스에서 열린 사브르 그랑프리 남자부 결승에서 세바스티앵 파트리스(프랑스)를 15-12로 꺾고 우승했다.
박상원은 지난해 2024 파리올림픽에서 남자 사브르 대표팀 막내로 단체전 금메달을 땄다.
이후 지난해 11월 알제리 오랑 월드컵에서 3위에 오르며 성인 국제대회 개인전 첫 입상에 성공했다.
또 새해 첫 국제대회 개인전에서 금메달까지 거머쥐며 상승세를 이어갔다.
박상원은 이번 대회 16강전에서 마튀아스 스차보(독일)를 15-9로, 8강전에선 산드로 바자제(조지아)를 15-14로 누르고 준결승에 진출했다.
이어 준결승에선 파벨 그라우딘(개인중립선수)을 15-14로 제압했다.
결승에서 남자 사브르 개인전 세계랭킹 1위 파트리스를 만난 박상원(7위)은 예상을 깨고 정상에 등극했다.
남자 사브르는 파리올림픽 '2관왕' 오상욱(대전광역시청)과 '맏형' 구본길(부산광역시청)이 휴식 차원에서 이번 시즌 태극마크를 달지 않았다.
이런 가운데 박상원이 국제 무대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사브르 그랑프리 여자부에선 전하영(서울특별시청)이 10위에 올랐다.


뉴시스 기자 / 입력 : 2025년 01월 13일
- Copyrights ⓒ주)전라매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오피니언
칼럼 기고
가장 많이본 뉴스
오늘 주간 월간
기획특집
정읍, 지원금부터 상권 혁신까지 민생경제 선순환 이끈다  
곰소만의 깊은 맛, 줄포대박젓갈에서 만나다  
제4회 김제 자원순환 새로보미 축제 10월 30일 개막  
장수군 민선9기 출범 100일, 성과를 잇고 군민이 체감하는 변화로  
대한민국 농업수도 과학으로 미래를 심다  
민생부터 첨단산업까지… 김제시, 국가예산 대응 총력  
익산 천만송이 국화가 새롭게 활짝 핍니다  
노을이 무대가 되고, 바다가 축제가 된다  
포토뉴스
전북문화관광재단, 베트남 관광시장 공략 본격화
전북특별자치도문화관광재단이 베트남 현지 여행업계와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전북 관광상품 개발과 해외 관광객 유치 확대에 나섰다.전북문화관광재단은  
전주국제영화제 화제작 21편, 서울서 다시 만난다
올봄 전주국제영화제를 빛낸 국내외 화제작들이 오는 11월 서울 관객들과 다시 만난다.전주국제영화제(공동집행위원장 민성욱·정준호)는 제27회 영 
전주문화재단, 한·중·일 전통종이 교류 ‘삼국지향’ 성료
전주문화재단이 한국과 중국, 일본의 전통종이 청년 장인들이 참여하는 국제교류 행사를 열고 전통 제지기술의 보존과 계승을 위한 협력 기반을 마련 
한국전통문화전당, 특별한 결혼식 무대로 변신
한국전통문화전당이 특별한 결혼식 공간으로 변신해 신랑과 신부의 새로운 출발을 함께했다.지난 24일 한국전통문화전당 실내 공연장에서는 가족과 친 
남원서 해금의 깊은 선율 만난다… ‘산조+더하기Ⅱ’ 공연
해금 특유의 애절한 선율과 전통 악기들의 조화로운 연주를 감상할 수 있는 국악 공연이 남원에서 펼쳐진다.국립민속국악원은 오는 11월 7일 오후 
편집규약 윤리강령 개인정보취급방침 구독신청 기사제보 제휴문의 광고문의 고충처리인제도 청소년보호정책
상호: 주)전라매일신문 / 전주시 완산구 서원로 228. 501호 / mail: jlmi1400@hanmail.net
발행·편집인: 홍성일 / Tel: 063-287-1400 / Fax: 063-287-1403
청탁방지담당: 이강호 / 청소년보호책임자 : 최미숙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전북,가00018 / 등록일 :2010년 3월 8일
Copyright ⓒ 주)전라매일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