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대 전북특별자치도야구소프트볼協 김성희 회장 당선
"초심 잃지 않는 협회장 될 것"
이강호 기자 / lkh1530@hanmail.net 입력 : 2025년 01월 13일
제3대 전북특별자치도야구소프트볼협회장에 김성희 ㈜나노엔지니어링 대표이사가 당선됐다. 전북특별자치도야구소프트볼협회 선거운영위원회는 1월 10일 오후 제3대 협회장 선거에 단독 출마한 김성희 후보자에 대한 후보자 등록 서류 및 결격사유 등을 심사하고 당선인으로 결정 했다고 밝혔다. 2021년 2대 협회장에 당선된 김성희 회장은 지난 4년간 행정중심에서 현장중심으로 가는 협회를 만들기 위해 야구장을 직접 찾아 선수들을 응원하고 격려하였으며 협회 발전을 위해 발로 뛰는 행정과 소통을 실천했다. 1월 11일 규정에 따라 업무에 복귀한 김성희 회장은 앞으로 4년 임기 동안 전북야구와 소프트볼의 행복한 미래를 위해 늘 한결같은 마음으로 초심을 잃지 않는 협회장이 되겠다고 말했다. 김성희 회장은 전주상공회의소 감사와 국제로타리 3670지구 차기 총재를 맡고 있다. |
이강호 기자 / lkh1530@hanmail.net  입력 : 2025년 01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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