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26-10-29 19:31:52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PDF원격
검색
PDF 면보기
속보
;
지면보다 빠른 뉴스
전자신문에서만 만날 수 있는 전라매일
·17:00
··
·17:00
··
·17:00
··
·17:00
·16:00
··
·16:00
뉴스 > 생활/스포츠

`공식전 전경기 출전` 김민재, 아킬레스건 문제 휴식 가능성

독일 매체 "휴식 기회 찾아올 것"
뉴시스 기자 / 입력 : 2025년 01월 14일
독일 프로축구 분데스리가 바이에른 뮌헨에서 활약 중인 중앙 수비수 김민재(29)가 아킬레스건 문제로 휴식을 취할 가능성이 제기됐다.
독일 매체 'TZ'는 13일(현지 시간) "에릭 다이어는 뱅상 콤파니 감독 체제에서 오랫동안 제외돼 왔다"며 "김민재의 아킬레스건 문제로 인해 이 영국 국적의 수비수는 다시 뮌헨에서 중요해질 수 있다"고 보도했다.
김민재는 2024~2025시즌 정규리그 16경기, 독일축구협회(DFB) 포칼(컵 대회) 3경기,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6경기 등을 합쳐 뮌헨의 공식전 25경기에 모두 선발 출전했다.
김민재가 빅클럽인 뮌헨에서 주전으로 뛰는 건 기쁜 일이지만, 휴식 없이 뛴 탓에 컨디션 문제가 불거졌다.
'TZ'는 "몇 주 동안 무릎 통증도 겪었던 김민재는 '최대한 자주 출전해 팀에 도움이 되고 싶다'고 강조했으나, 아킬레스건 문제가 악화돼 장기적으로 결장한다면 (뮌헨에) 재앙이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김민재가 회복할 수 있는 휴식의 기회는 곧 찾아올 것"이라며 내달 16일 리그 우승 경쟁을 벌이고 있는 2위 레버쿠젠과의 맞대결 전까지는 콤파니 감독이 다이어를 출전시켜 김민재에게 휴식을 줄 거로 예상했다.
또 다른 독일 매체 '빌트'도 "김민재가 오늘 휴식을 가졌다. 팀 훈련을 소화하지 않았다"고 알리면서 16일(한국 시간) 있을 호펜하임과의 리그 경기에선 휴식을 취할 거로 내다봤다.
호펜하임은 현재 리그 15위에 머무는 상대적 약체로, 다수 외신의 예상은 현실이 될 거로 보인다.
김민재가 한동안의 휴식을 통해 다시 제 컨디션을 되찾을 수 있을지 관심이다.


뉴시스 기자 / 입력 : 2025년 01월 14일
- Copyrights ⓒ주)전라매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오피니언
칼럼 기고
가장 많이본 뉴스
오늘 주간 월간
기획특집
정읍, 지원금부터 상권 혁신까지 민생경제 선순환 이끈다  
곰소만의 깊은 맛, 줄포대박젓갈에서 만나다  
제4회 김제 자원순환 새로보미 축제 10월 30일 개막  
장수군 민선9기 출범 100일, 성과를 잇고 군민이 체감하는 변화로  
대한민국 농업수도 과학으로 미래를 심다  
민생부터 첨단산업까지… 김제시, 국가예산 대응 총력  
익산 천만송이 국화가 새롭게 활짝 핍니다  
노을이 무대가 되고, 바다가 축제가 된다  
포토뉴스
전북문화관광재단, 베트남 관광시장 공략 본격화
전북특별자치도문화관광재단이 베트남 현지 여행업계와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전북 관광상품 개발과 해외 관광객 유치 확대에 나섰다.전북문화관광재단은  
전주국제영화제 화제작 21편, 서울서 다시 만난다
올봄 전주국제영화제를 빛낸 국내외 화제작들이 오는 11월 서울 관객들과 다시 만난다.전주국제영화제(공동집행위원장 민성욱·정준호)는 제27회 영 
전주문화재단, 한·중·일 전통종이 교류 ‘삼국지향’ 성료
전주문화재단이 한국과 중국, 일본의 전통종이 청년 장인들이 참여하는 국제교류 행사를 열고 전통 제지기술의 보존과 계승을 위한 협력 기반을 마련 
한국전통문화전당, 특별한 결혼식 무대로 변신
한국전통문화전당이 특별한 결혼식 공간으로 변신해 신랑과 신부의 새로운 출발을 함께했다.지난 24일 한국전통문화전당 실내 공연장에서는 가족과 친 
남원서 해금의 깊은 선율 만난다… ‘산조+더하기Ⅱ’ 공연
해금 특유의 애절한 선율과 전통 악기들의 조화로운 연주를 감상할 수 있는 국악 공연이 남원에서 펼쳐진다.국립민속국악원은 오는 11월 7일 오후 
편집규약 윤리강령 개인정보취급방침 구독신청 기사제보 제휴문의 광고문의 고충처리인제도 청소년보호정책
상호: 주)전라매일신문 / 전주시 완산구 서원로 228. 501호 / mail: jlmi1400@hanmail.net
발행·편집인: 홍성일 / Tel: 063-287-1400 / Fax: 063-287-1403
청탁방지담당: 이강호 / 청소년보호책임자 : 최미숙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전북,가00018 / 등록일 :2010년 3월 8일
Copyright ⓒ 주)전라매일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