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익현 부안군수, 김홍국 새만금위원회 민간위원장 면담
- 부안지역 새만금사업 지역 효육적 개발 및 관리 환경보전 등 심의위해
박동현 기자 / 입력 : 2025년 01월 16일
부안군 권익현 군수는 지난 15일 서울 하림그룹 본사에서 김홍국 새만금위원회 민간위원장을 만나 부안지역 새만금 주요 현안에 대해 논의하며 위원회 차원의 지원과 관심을 요청했다. 새만금위원회는 새만금사업 지역의 효율적인 개발, 관리 및 환경보전 등 중요사항을 심의하기 위해 국무총리 소속으로 설치된 심의기구로 국무총리와 민간위원장이 공동위원장을 맡는다. 김홍국 하림그룹 회장은 지난해 11월 새만금 민간위원장에 임명됐다. 이날 면담은 올해 연말 새만금기본계획(MP) 재수립 결정을 앞두고, ‘새만금 농생명용지 7공구의 산업단지 전환’을 위한 권익현 군수의 절박함과 의지를 김홍국 민간위원장에게 설명하는 동시에 새만금위원회 차원의 관심과 지원을 요청하기 위해 마련됐다. /부안=박동현 기자 |
박동현 기자 /  입력 : 2025년 01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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